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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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최신순

포스코·현대제철, 철강 탈탄소 평가 15·16위
산업 전환

포스코·현대제철, 철강 탈탄소 평가 15·16위

스틸워치 스코어카드 2026에서 포스코 21.9점·현대제철 21.2점으로 하위권에 기록됐다.

플래닛 · 2026. 04. 05

30조냐 10조냐, 공시 문턱 놓고 갈린 요구
ESG 공시

30조냐 10조냐, 공시 문턱 놓고 갈린 요구

금융위 ESG 공시 로드맵 확정을 앞두고 시행 시기와 대상 기준, 법제화 방식을 둘러싼 요구가 주체별로 갈리고 있다.

플래닛 · 2026. 04. 03

ESG 의무공시 로드맵, 4월 확정 앞두고 양쪽서 압박
ESG 공시

ESG 의무공시 로드맵, 4월 확정 앞두고 양쪽서 압박

2028년 자산 30조원 코스피 상장사부터 시작하는 초안을 두고 확대 기준선과 스코프3 유예기간이 쟁점으로 남았다.

플래닛 · 2026. 03. 29

ESG 공시 로드맵, 양쪽에서 밀린다
ESG 공시

ESG 공시 로드맵, 양쪽에서 밀린다

금융위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제 책임투자 기관과 국내 재계가 같은 주에 정반대 요구를 내놨다.

플래닛 · 2026. 03. 25

NCC 전기화, 배출 70%를 겨눈 해법의 조건
산업 전환

NCC 전기화, 배출 70%를 겨눈 해법의 조건

석유화학 공정 배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NCC를 전기로 돌리자는 제안이 국회 토론회에서 잇따라 제시됐다.

플래닛 · 2026. 03. 20

녹색금융 69조, 정부 기준선 넘긴 건 32조
녹색금융

녹색금융 69조, 정부 기준선 넘긴 건 32조

정책금융기관 자체 집계 69조4천억원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에서는 32조1천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플래닛 · 2026. 03. 19

스코프3 의무화, 2031년에서 2029년으로 당겨지나
ESG 공시

스코프3 의무화, 2031년에서 2029년으로 당겨지나

여당이 ESG 법정공시와 스코프3 조기 도입을 추진하면서 공급망 배출량 산정 부담이 실무 쟁점으로 떠올랐다.

플래닛 · 2026. 03. 14

790조 로드맵, 고탄소 전환에 얼마가 가나
녹색금융

790조 로드맵, 고탄소 전환에 얼마가 가나

금융위가 녹색·전환금융 790조원 공급 로드맵을 내놨으나 고탄소 자산 전환에 투입될 몫과 기준 기간은 제시되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3. 10

2028년 ESG 의무공시, 전환 시점이 쟁점으로
ESG 공시

2028년 ESG 의무공시, 전환 시점이 쟁점으로

금융위 로드맵이 2028년 의무화를 제시했지만 거래소 공시에서 법정공시로 넘어가는 조건은 정해지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3. 07

790조 기후금융, 전환자금 몫은 비어 있다
녹색금융

790조 기후금융, 전환자금 몫은 비어 있다

정부가 기후정책금융을 790조원 규모로 늘렸으나 전환금융 배분 규모와 업종별 감축 로드맵은 정해지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3. 04

2028년 ESG 공시, 자산 30조 코스피부터
ESG 공시

2028년 ESG 공시, 자산 30조 코스피부터

금융위가 2028년 연결자산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ESG 공시를 단계 시행하는 로드맵 초안을 내놨다.

플래닛 · 2026. 03. 03

캘리포니아 8월 보고, EU 규제와 겹친다
ESG 공시

캘리포니아 8월 보고, EU 규제와 겹친다

캘리포니아 SB 253 최종 규칙이 이달 확정될 예정이고 첫 배출량 보고 기한은 8월 10일로 잡혀 있다.

플래닛 · 2026. 02. 24

스코프3 3년 유예, 기준의 무게는 검증으로 옮겨간다
ESG 공시

스코프3 3년 유예, 기준의 무게는 검증으로 옮겨간다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스코프3 유예 조항과 데이터 검증 체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플래닛 · 2026. 02. 23

ESG 지표, 보상에서 빠지고 위원회 이름은 바뀐다
ESG 공시

ESG 지표, 보상에서 빠지고 위원회 이름은 바뀐다

애플은 임원 보수에서 ESG 항목을 걷어냈고, 삼성물산은 위원회 이름을 바꾼다. 후퇴인지 재배치인지 가릴 지표가 마땅치 않다.

플래닛 · 2026. 02. 20

ESG 진단이 AI기업 대출금리를 깎는다
녹색금융

ESG 진단이 AI기업 대출금리를 깎는다

하나은행이 KOSA ESG경영 진단서를 받은 AI·SW 기업에 최대 연 2.0%p 금리 우대를 적용하는 대출상품을 내놨다.

플래닛 · 2026. 02. 17

공시 최종안 윤곽에도 적용 시점은 4월로
ESG 공시

공시 최종안 윤곽에도 적용 시점은 4월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최종안의 골격이 잡혔으나 적용 시기와 스코프3 처리를 둘러싼 이견이 남아 결론이 4월 로드맵으로 넘어갔다.

플래닛 · 2026. 02. 16

K-택소노미 100개 활동, 녹색채권 자금 흐름 바뀐다
녹색금융

K-택소노미 100개 활동, 녹색채권 자금 흐름 바뀐다

개정 K-택소노미가 시행 국면에 들어서며 녹색채권 자금 배분이 재편되지만 중소·중견기업 활용 여력이 과제로 남았다.

플래닛 · 2026. 02. 09

ESG 공시 로드맵, 4월 확정 목표로 윤곽
ESG 공시

ESG 공시 로드맵, 4월 확정 목표로 윤곽

금융위가 4월 확정을 목표로 ESG 공시 로드맵을 추진하는 가운데 적용 시기와 스코프3 처리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플래닛 · 2026. 02. 08

분기보고 줄이는 해외, 공시 늘리는 한국
ESG 공시

분기보고 줄이는 해외, 공시 늘리는 한국

미국·일본이 분기보고 의무를 덜어내는 사이 한국은 지배구조와 ESG 공시를 잇따라 의무화하며 제도 설계 논의가 다시 열리고 있다.

플래닛 · 2026. 02. 01

협력사 ESG 지표 79개로 재편, 표준 문서 나왔다
산업 전환

협력사 ESG 지표 79개로 재편, 표준 문서 나왔다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이 1월 29일 발간되며 지표가 64개에서 79개로 확대됐다.

플래닛 · 2026. 01. 30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계획, K-GX 지원 규모도 시한도 미정
산업 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계획, K-GX 지원 규모도 시한도 미정

정부가 K-GX 추진단을 출범하고 2030년 전기·수소차 신차 비중 40%를 제시했으나 재정·세제·금융 지원의 규모와 조달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1. 29

ESG 수익 전환의 약한 고리, 기관투자자 관여
녹색금융

ESG 수익 전환의 약한 고리, 기관투자자 관여

ESG 보고가 재무 지표 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국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이 형식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왔다.

플래닛 · 2026. 01. 24

ESG 공시 법제화 문턱, 남은 건 배출 데이터
경제·ESG

ESG 공시 법제화 문턱, 남은 건 배출 데이터

ESG 공시를 법정 의무로 바꾸는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출량 산정의 실측 기반이 과제로 남았다.

플래닛 · 2026. 01. 22

3조원 이자보전, 감축량 검증이 관건
경제·ESG

3조원 이자보전, 감축량 검증이 관건

기후부가 올해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을 3조원 규모로 늘렸지만 감축 실적 측정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