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고창 성송면, 345kV 변전소를 주민이 불렀다
한국전력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확정했다. 주민들이 직접 유치에 나선 결과다.
김범수 · 2026. 09. 09

주말 낮 세탁기를 돌리면 캐시백이 쌓인다
태양광이 넘치는 주말 낮으로 가전 사용을 옮기면 요금을 돌려주는 실험이 시작됐다.
김범수 · 2026. 09. 03

RPS 15년 만에 폐지, 계약시장으로 간다
재생에너지 보급제도가 경쟁입찰 계약시장으로 바뀌고 주민참여형 사업에 계통 우선접속 근거가 생겼다.
김범수 · 2026. 08. 22

태양광 400MW, 해남에서 시작된 답
재생에너지 비중 11.4%에서 20%로. 정부가 잡은 2030년 목표 뒤에서 해남 400MW 태양광과 수소 저장 논의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김범수 · 2026. 08. 16

중국 석탄화력 49.7%, 반기 기준 처음 50% 아래로
중국 상반기 석탄화력 비중이 반기 기준 처음 50%를 밑돌고 재생에너지가 41.2%를 기록하면서, 한국의 2030년 100GW 목표도 시험대에 올랐다.
김범수 · 2026. 07. 30

재생에너지 100GW, 병목은 전력망에 있다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가 빨라지는 사이 전력망 운영 기준 정비가 감축의 관문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7. 23

탄소중립 실행 주체는 지방인데, 전담부서는 13곳
정부가 지방정부를 탄소중립 핵심 실행 주체로 규정한 같은 주에, 전국 지자체 243곳 중 기후 전담부서를 둔 곳은 13곳뿐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김범수 · 2026. 07. 08

여야 세 정당, 재생에너지에서 같은 말을 했다
여야·제3당 의원이 한 패널에 앉아 재생에너지 확대를 안보 사안으로 규정하며 접점을 넓혔다.
김범수 · 2026. 07. 04

AI 전력 폭증, 호남 태양광 11GW가 답이 될까
2035년까지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계획과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 계획이 한 무대에 올랐다.
김범수 · 2026. 06. 30

재생에너지 늘면 정전? OECD 36개국이 답했다
OECD 36개국 정전 통계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전 증가의 연결고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범수 · 2026. 06. 23

재생에너지 논쟁, 쟁점은 준비의 두께다
전남 섬을 연결하는 154㎸ 송전망 준공, 창원 대행진, 서울 토론회가 한 주에 나란히 열리면서 전력망·ESS·고용 대책이 실제 쟁점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6. 15

원전·재생 학회가 함께 낸 한 장의 제언
대한전기학회·신재생에너지학회·원자력학회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앞두고 공동 정책제언을 내놨다.
김범수 · 2026. 06. 07

발전소는 늘었는데 콘센트가 없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빠르게 늘지만 전력망에 꽂을 여유가 부족하다, 정부는 계통용량 회수와 공동접속설비로 병목 해소에 나섰다.
김범수 · 2026. 06. 06

100GW 목표와 규제 강화가 같은 주에 나왔다
재생에너지 100GW와 수출 20조원 목표가 제시된 주에 태양광 입지규제 강화와 거래시장 개편이 함께 드러나며 정책 정합성이 과제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5. 27

변전소 자투리땅에 태양광 95MW
한전이 변전소 유휴부지 500개소에 태양광을 짓겠다고 밝힌 날, 영농형 태양광 법안도 법사위를 통과했다.
김범수 · 2026. 05. 07

100GW의 관문은 발전기가 아니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늘었는데 접속 대기와 출력제어가 함께 늘었다. 병목은 발전소 바깥에 있다.
김범수 · 2026. 04. 30

유가 119달러가 연 문, 금리·계통이 막아섰다
국제유가 급등이 재생에너지 확대 명분을 키웠지만 금리와 전력망이라는 조건을 넘어야 실제 전환이 시작된다.
김범수 · 2026. 04. 13

재생에너지 100GW 계획과 18.8%의 간극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이 예산과 법을 얻었지만, 국제 평가는 한국 전력계획을 1.5도 경로와 불일치로 봤다.
김범수 · 2026. 04. 11

배럴당 106달러가 밀어올린 재생에너지 시계
유가가 한 달 만에 67달러에서 106달러로 뛰자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안보의 해법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4. 05

유가 106달러, 햇빛으로 답하는 추경 5245억
중동발 원유 충격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기후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축으로 한 5245억원 추경안을 내놨다.
김범수 · 2026. 03. 31

일본, 노후 석탄화력 1년 다시 켠다
일본이 4월부터 1년간 노후 석탄화력 가동 제한을 푼다.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는 대립하지 않는다.
김범수 · 2026. 03. 29

RPS 20년, 경매로 갈아탈 시간이 왔다
재생에너지 보급의 뼈대였던 RPS를 경매 중심으로 바꾸는 논의가 정부·국회·업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김범수 · 2026. 03. 16

배출권 4만 원에서 1만 원대로, K-GX가 풀어야 할 첫 매듭
한국형 녹색전환 세부 전략 공개를 앞두고 탄소가격 변동성과 증거기반 설계가 성패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2. 28

저탄소 태양광 모듈 655kg 기준, 신성장기술로 편입
재생에너지법 국회 통과와 저탄소 태양광 모듈 세제 지원이 같은 주에 나오면서 제도와 세제, 계통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범수 · 2026. 02.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