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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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자살률, 다른 공무원의 2.1배
5년간 연평균 23명이 세상을 떠났고, 경찰청이 조직이 살피는 체계로 대책을 바꿨다.
배진경 · 2026. 08. 20

노동
869만명을 부르는 이름, 프리랜서는 철회를 외쳤다
정부가 비정형 노동자 보호책을 내놓은 이튿날, 프리랜서 노조들이 서울 중구에서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회견을 열었다.
배진경 · 2026. 08. 05

노동
여성 683만 명의 경기도, 일할 나이는 줄었다
경기도 여성 인구는 9년 새 51만 명 늘었지만 15~64세 비중은 3.6%p 떨어졌고, 보고서는 취업자 수 늘리기보다 계속 일하게 하기를 제안했다.
배진경 · 2026. 07. 11

노동
110만 이웃, 비자 칸막이를 넘을까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분절된 외국인력 정책을 생애주기 전체로 묶자는 제언이 이어졌다.
배진경 · 2026. 05. 12

노동
해고 3년, 그 뒤에 남은 47.1시간
한국와이퍼 집단해고 3년을 추적한 보고서가 국회에서 공개됐다. 다시 일하지만 임금은 낮고 노동시간은 길었다.
배진경 · 2026. 05. 07

노동
소방관 마음, 협력병원 253곳으로 넓힌다
소방청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마음건강 협력병원을 98곳에서 253곳으로 늘리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배진경 · 2026.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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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청년 70만, 문 열린 공간부터
구직도 학업도 하지 않는 청년이 7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정책의 첫 단추로 떠오른다.
배진경 · 2026. 02.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