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녀 2371명, 등재 10년의 다른 얼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념한 제주해녀축제가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열린 가운데, 해녀 수는 1만4143명에서 2371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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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그린스완』, ESG를 만든 사람의 자기 채점표
ESG의 뿌리인 트리플 보텀 라인을 제안한 저자가 자기 개념의 성과를 스스로 점검한 기록이다.
통합돌봄, 문은 열렸고 다음은 연결이다
고양과 제천, 영종, 광산, 수성이 한 주에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칸막이를 걷어내지 못하면 통합은 서류에만 남는다.
청년 28만, 범인을 잘못 지목했다
청년 고용 28만 감소를 기술의 결과로 요약하면, 기업이 신입 훈련을 접으며 넘긴 비용은 누구의 몫도 되지 않는다.
『조선의 못난 개항』, 전환기의 실패를 다시 읽다
개항기의 선택과 실패를 되짚은 문소영의 책을 지금의 산업·에너지 전환에 비춰 읽는다.
브리핑 기관과 세계가 오늘 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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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관
산림청[인사] 산림청뉴스핌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 춘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신아일보보건복지부‘일하는 즐거움, 당당한 어르신, 활기찬 대한민국’ 노인일자리가 만들어 갑니다국가유산청AI로 되살아난 천년 신라…경주 문화유산, 스크린 위에서 부활다음뉴스국가유산청국가유산청, 추석 맞아 궁·능 무료개방 및 민속놀이터 개최이트레블뉴스보건복지부건강하고 즐거운 취향으로 노담 이형훈 제2차관, 청년들과 노담러닝 참여국립중앙박물관[현장]'인간 방울'에 까르르…국중박 분장놀이, 1위 '잉어 연적'뉴시스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인기 문화상품, LA에서 본다미주조선일보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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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한 줄 뒤에 있는 마음과 구조를 해인과 도윤이 이야기합니다
에피소드 #01 · 첫 번째 이야기
데이터가 말하는 계절의 실종, 그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상실감에 대하여.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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