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녹색분류 자가진단 열렸지만, LNG 논란은 남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K-택소노미 자가진단 플랫폼을 가동했으나, 남동발전 녹색채권 1조3100억원의 LNG 배분 쟁점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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