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빈 가지 너머 밤하늘 올려보기 착수

잎 떨군 나무 위로 별이 쏟아진 밤, 고개를 젖혀 별 하나를 오래 보는 동안 목덜미와 숨과 어깨에서 일어나는 일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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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보면 바다가 맑아져요

광안리·해운대·송정·일광, 모두 함께 줍는 해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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