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공시

고려아연 감사위원 표결, 자문사 권고가 둘로 갈렸다
9월 9일 고려아연 임시주총 감사위원 선임을 앞두고 자문사 권고가 후보별로 갈렸고, 3%룰 해석과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가 표의 크기를 좌우하는 쟁점으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9. 10

2028년 첫 공시, 준비 시간은 2년
2028년 사업보고서부터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되지만 정작 채워야 할 정보는 2027회계연도 것이다.
곽동현 · 2026. 08. 21

미국은 규칙을 걷어내고, 한국은 2028년으로 간다
SEC가 5월 29일 기후공시 규칙 전면 폐기안을 낸 사이, 한국은 2028년 지속가능성 의무공시 일정을 지키며 KSSB 실전 점검을 9월 논의로 넘긴다.
곽동현 · 2026. 08. 16

ESG 법정공시 2027년 시작, 준비도는 13.9%
상장사 ESG 공시를 사업보고서에 의무 기재하는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2027사업연도부터 단계 적용이 시작된다.
곽동현 · 2026. 08. 06

국민연금 지분 큰 기업일수록 ESG 자율공시 높았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코스피 801개사를 분석한 결과 국민연금 투자규모와 자산규모가 ESG 자율공시 여부를 가르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곽동현 · 2026. 07. 24

2028년 10조원부터, 스코프3는 3년 뒤로
2028년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지속가능성 정보를 의무 공시하지만 기타 간접배출인 스코프3는 3년 유예돼 실효성 논란이 이어진다.
곽동현 · 2026. 07. 20

ESG 공시 최종안, 어디까지 넓힐지가 관건
금융위가 ESG 공시 제도화 최종 방안을 관계기관 협의 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EU의 기준 간소화 채택이 국내 논의의 변수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7. 07

보고서는 쌓이는데 로드맵은 또 멈췄다
국내 제조·석유화학 기업들이 자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마친 사이, 금융당국의 공시 로드맵 최종안 발표는 또 한 번 미뤄졌다.
곽동현 · 2026. 07. 05

7개 계열사 공시 기준을 하나로 묶다
포스코홀딩스가 7개 연결 사업회사의 ESG 공시 항목과 집계 방식을 표준화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6월 25일 내놨다.
곽동현 · 2026. 07. 01

공시는 풀리고 감축은 조인다
EU 규제 완화 추진에 12조 유로 규모 투자자들이 반발하고 SBTi는 넷제로 표준 2.0을 확정하면서 글로벌 규율이 갈라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6. 13

제약·뷰티 비의무 기업 보고서 발간 잇따라
보령·일동제약·에이피알이 한 주 사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놨지만 작성 기준과 검증 체계가 통일돼 있지 않다.
곽동현 · 2026. 06. 07

ESG 공시 최종안 5월로 밀렸다, EU는 항목 70% 감축
ESG 공시 최종안 발표가 1분기에서 4월을 넘겨 5월로 미뤄진 사이, EU는 ESRS 데이터 항목을 70% 줄이는 개편에 착수했다.
곽동현 · 2026. 05. 09

갈라진 공시 규제, 기업 부담은 어디로
여야 3개 법안이 ESG 법정공시로 수렴하는 사이 미국은 기후공시 규정 폐지 절차에 들어갔다.
곽동현 · 2026. 05. 06

ESG 공시 로드맵, 5월 초로 발표 미뤄져
금융위 ESG 공시 로드맵 최종안이 5월 초로 미뤄지며 의무화 범위와 스코프3 시점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4. 29

ESG 공시 로드맵, 30조 기준 놓고 다시 갈라졌다
금융위 ESG 공시 초안의 의무화 시점과 대상 범위를 놓고 국민연금과 여당이 상향을 요구하며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4. 10

30조냐 10조냐, 공시 문턱 놓고 갈린 요구
금융위 ESG 공시 로드맵 확정을 앞두고 시행 시기와 대상 기준, 법제화 방식을 둘러싼 요구가 주체별로 갈리고 있다.
곽동현 · 2026. 04. 03

ESG 의무공시 로드맵, 4월 확정 앞두고 양쪽서 압박
2028년 자산 30조원 코스피 상장사부터 시작하는 초안을 두고 확대 기준선과 스코프3 유예기간이 쟁점으로 남았다.
곽동현 · 2026. 03. 29

ESG 공시 로드맵, 양쪽에서 밀린다
금융위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제 책임투자 기관과 국내 재계가 같은 주에 정반대 요구를 내놨다.
곽동현 · 2026. 03. 25

스코프3 의무화, 2031년에서 2029년으로 당겨지나
여당이 ESG 법정공시와 스코프3 조기 도입을 추진하면서 공급망 배출량 산정 부담이 실무 쟁점으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3. 14

2028년 ESG 의무공시, 전환 시점이 쟁점으로
금융위 로드맵이 2028년 의무화를 제시했지만 거래소 공시에서 법정공시로 넘어가는 조건은 정해지지 않았다.
곽동현 · 2026. 03. 07

2028년 ESG 공시, 자산 30조 코스피부터
금융위가 2028년 연결자산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ESG 공시를 단계 시행하는 로드맵 초안을 내놨다.
곽동현 · 2026. 03. 03

캘리포니아 8월 보고, EU 규제와 겹친다
캘리포니아 SB 253 최종 규칙이 이달 확정될 예정이고 첫 배출량 보고 기한은 8월 10일로 잡혀 있다.
곽동현 · 2026. 02. 24

스코프3 3년 유예, 기준의 무게는 검증으로 옮겨간다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스코프3 유예 조항과 데이터 검증 체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2. 23

ESG 지표, 보상에서 빠지고 위원회 이름은 바뀐다
애플은 임원 보수에서 ESG 항목을 걷어냈고, 삼성물산은 위원회 이름을 바꾼다. 후퇴인지 재배치인지 가릴 지표가 마땅치 않다.
곽동현 · 2026. 02.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