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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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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빈집을 마을호텔로 바꾼 강진 병영면 사례를 전북 도시재생 관계자들이 둘러봤다.

배진경 · 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