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지역

이름은 '활력', 손에 쥐는 건 줄어든다
지역

이름은 '활력', 손에 쥐는 건 줄어든다

인구 여건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지역들이 기금 상한 축소를 걱정한다. 대전 3개 구와 대구 서구가 그 경계에 섰다.

배진경 · 2026. 10. 09

강진은 20억을 깎고, 태안은 50억을 걸었다
지역

강진은 20억을 깎고, 태안은 50억을 걸었다

강진군의회가 반값여행 20억 원을 전액 삭감한 같은 주, 태안군은 5년간 50억 원을 반값여행에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배진경 · 2026. 10. 06

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지역

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빈집을 마을호텔로 바꾼 강진 병영면 사례를 전북 도시재생 관계자들이 둘러봤다.

배진경 · 2026. 08. 31

매달 15만 원, 화천은 사람이 남는지를 본다
지역

매달 15만 원, 화천은 사람이 남는지를 본다

화천군이 이달 말부터 주민 전원에게 매달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강화와 예산은 기금과 5년 계획으로 인구 감소에 대응한다.

배진경 · 2026. 08. 22

월 15만원, 청송과 진안에 닿다
지역

월 15만원, 청송과 진안에 닿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에서 청송군과 진안군이 선정돼 전 군민에게 월 15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배진경 · 2026. 06. 11

문 닫은 학교가 다시 문을 여는 조건
지역

문 닫은 학교가 다시 문을 여는 조건

폐교 활용 공동협력사업이 처음 공모에 들어간 날,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22곳의 인구는 늘어 있었다.

배진경 · 2026. 06. 01

구미 767억, 청년이 남는 조건은 무엇인가
지역

구미 767억, 청년이 남는 조건은 무엇인가

구미시가 767억 원 규모 청년정책을 시행한다. 현금 지원 경쟁을 넘어 머무를 이유를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배진경 · 2026. 04. 06

89곳의 이름표, 사람이 남을 이유는 따로 있다
지역

89곳의 이름표, 사람이 남을 이유는 따로 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지역소멸 대응이 실제로 효과를 내는지에 대한 논의가 무르익고 있다.

배진경 · 2026. 04. 04

사업 수는 늘었는데, 집과 일은 어디에
지역

사업 수는 늘었는데, 집과 일은 어디에

5개 지자체가 한 주 사이 올해 청년정책을 내놨지만, 공개된 총예산은 부천 한 곳뿐이다.

배진경 · 2026. 03.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