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사회

이름은 '활력', 손에 쥐는 건 줄어든다
지역

이름은 '활력', 손에 쥐는 건 줄어든다

인구 여건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지역들이 기금 상한 축소를 걱정한다. 대전 3개 구와 대구 서구가 그 경계에 섰다.

배진경 · 2026. 10. 09

강진은 20억을 깎고, 태안은 50억을 걸었다
지역

강진은 20억을 깎고, 태안은 50억을 걸었다

강진군의회가 반값여행 20억 원을 전액 삭감한 같은 주, 태안군은 5년간 50억 원을 반값여행에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배진경 · 2026. 10. 06

교권침해, 교사 혼자 떠안지 않도록
교육

교권침해, 교사 혼자 떠안지 않도록

세종시교육청이 교권침해 대응을 교사 개인의 몫에서 교육청의 책임으로 옮기는 체계 전환에 나섰다.

배진경 · 2026. 10. 05

산안법 위반 기소 43.5% 줄었다
노동

산안법 위반 기소 43.5% 줄었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기소가 2년 사이 43.5% 감소했지만 그 변화가 현장 노동자를 더 안전하게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배진경 · 2026. 10. 05

아이가 줄어도 손길은 줄지 않는다
교육

아이가 줄어도 손길은 줄지 않는다

학생 수 감소만큼 교육재정을 줄일 수 없다는 목소리가 경북과 광주에서 잇따라 나왔다.

배진경 · 2026. 09. 22

나이 문턱은 올라갔는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감소
노동

나이 문턱은 올라갔는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감소

청년 고용정책의 대상 연령이 올라간 다음 날 나온 통계에서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줄었고 실업률은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배진경 · 2026. 09. 21

교부금 개편 논쟁, 작은 학교 교실까지 내려오다
교육

교부금 개편 논쟁, 작은 학교 교실까지 내려오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두고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국회를 찾고 시민단체가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가면서 논쟁이 학교 현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배진경 · 2026. 09. 18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아동학대 대응 실무자 36명의 마음건강을 살폈다
돌봄·복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아동학대 대응 실무자 36명의 마음건강을 살폈다

전국 17개 시·도 아동학대 대응 실무자 36명이 9월 4일 서울에서 소진을 막기 위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배진경 · 2026. 09. 15

피해 응답 2.9%, 기준은 '말할 수 있는 학교'로
교육

피해 응답 2.9%, 기준은 '말할 수 있는 학교'로

202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응답률이 2.9%로 나온 가운데, 교육부는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지원망과 전담센터 가동을 내놨다.

배진경 · 2026. 09. 11

희귀질환 본인부담 7%로, 12월부터
돌봄·복지

희귀질환 본인부담 7%로, 12월부터

희귀·중증난치 환자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이 12월 7%로 내려가고 2028년 상반기 5%까지 낮아진다.

배진경 · 2026. 09. 10

제주에서 그린 세계, 서울 광진구 갤러리에 걸렸다
돌봄·복지

제주에서 그린 세계, 서울 광진구 갤러리에 걸렸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앞두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당사자 예술가 4인의 작품을 두 달간 선보인다.

배진경 · 2026. 09. 06

교권보호위 4034건, 처벌은 늘고 회복은 비었다
교육

교권보호위 4034건, 처벌은 늘고 회복은 비었다

2024학년도 교권보호위 심의가 4034건으로 5년 전의 3.4배가 됐고, 그 절반 이상이 중학교에 몰렸다.

배진경 · 2026. 09. 04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지원 단위는 대학인가 학생인가
교육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지원 단위는 대학인가 학생인가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두고 지원 대상을 대학 단위에서 학생 단위로 바꾸자는 요구가 나왔다.

배진경 · 2026. 09. 02

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지역

빈집이 호텔이 되자 청년이 남았다

빈집을 마을호텔로 바꾼 강진 병영면 사례를 전북 도시재생 관계자들이 둘러봤다.

배진경 · 2026. 08. 31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감면, 담뱃세는 주거복지로
사회

오피스텔도 생애최초 감면, 담뱃세는 주거복지로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이 오피스텔까지 넓어지고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가 지방주거복지세로 바뀐다.

배진경 · 2026. 08. 29

매달 15만 원, 화천은 사람이 남는지를 본다
지역

매달 15만 원, 화천은 사람이 남는지를 본다

화천군이 이달 말부터 주민 전원에게 매달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강화와 예산은 기금과 5년 계획으로 인구 감소에 대응한다.

배진경 · 2026. 08. 22

경찰관 자살률, 다른 공무원의 2.1배
노동

경찰관 자살률, 다른 공무원의 2.1배

5년간 연평균 23명이 세상을 떠났고, 경찰청이 조직이 살피는 체계로 대책을 바꿨다.

배진경 · 2026. 08. 20

통장에 찍히지 않는 926만 원
돌봄·복지

통장에 찍히지 않는 926만 원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내놓은 통계에서 의료·교육 중심 현물복지가 가구당 연 926만 원, 소득의 12.5%로 집계됐다.

배진경 · 2026. 08. 18

돌보던 가족이 무너질 때, 정부가 문을 두드린다
돌봄·복지

돌보던 가족이 무너질 때, 정부가 문을 두드린다

중증장애 자녀를 돌보던 부모의 죽음이 반복되자 정부가 고위험 가구 발굴에 나섰고, 지역에서도 유족과 소상공인을 향한 사업이 움직였다.

배진경 · 2026. 08. 13

통합돌봄 조직도는 늘었는데, 하루는 달라졌나
돌봄·복지

통합돌봄 조직도는 늘었는데, 하루는 달라졌나

사하구 협약, 거제 집중발굴, 과천 전 동 개편이 같은 주에 몰렸다. 남은 확인은 한 사람의 방문 횟수다.

배진경 · 2026. 08. 12

국립소방병원 음성 개원, 19개 진료과·302병상으로 출발
돌봄·복지

국립소방병원 음성 개원, 19개 진료과·302병상으로 출발

국내 최초 소방 전문병원인 국립소방병원이 11일 충북 음성에서 개원해 소방공무원 건강관리를 시작했다.

배진경 · 2026. 08. 11

869만명을 부르는 이름, 프리랜서는 철회를 외쳤다
노동

869만명을 부르는 이름, 프리랜서는 철회를 외쳤다

정부가 비정형 노동자 보호책을 내놓은 이튿날, 프리랜서 노조들이 서울 중구에서 정책 철회를 요구하는 회견을 열었다.

배진경 · 2026. 08. 05

최혁진 의원 고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대학에 마음건강 계획 의무화
돌봄·복지

최혁진 의원 고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대학에 마음건강 계획 의무화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이 국무회의에 보고된 주에 대학·서울시복지재단·지자체가 정신건강 지원의 빈틈을 메우는 조치를 잇따라 내놨다.

배진경 · 2026. 07. 29

통합돌봄 100일, 결국 사람의 손이 남았다
돌봄·복지

통합돌봄 100일, 결국 사람의 손이 남았다

양천구 시행 100일, 청양군 모범사례 선정, 평창군 전수조사가 한 주 안에 차례로 나오며 통합돌봄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드러났다.

배진경 · 2026. 0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