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복지

희귀질환 본인부담 7%로, 12월부터
희귀·중증난치 환자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이 12월 7%로 내려가고 2028년 상반기 5%까지 낮아진다.
배진경 · 2026. 09. 10

제주에서 그린 세계, 서울 광진구 갤러리에 걸렸다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앞두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당사자 예술가 4인의 작품을 두 달간 선보인다.
배진경 · 2026. 09. 06

통장에 찍히지 않는 926만 원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내놓은 통계에서 의료·교육 중심 현물복지가 가구당 연 926만 원, 소득의 12.5%로 집계됐다.
배진경 · 2026. 08. 18

돌보던 가족이 무너질 때, 정부가 문을 두드린다
중증장애 자녀를 돌보던 부모의 죽음이 반복되자 정부가 고위험 가구 발굴에 나섰고, 지역에서도 유족과 소상공인을 향한 사업이 움직였다.
배진경 · 2026. 08. 13

통합돌봄 조직도는 늘었는데, 하루는 달라졌나
사하구 협약, 거제 집중발굴, 과천 전 동 개편이 같은 주에 몰렸다. 남은 확인은 한 사람의 방문 횟수다.
배진경 · 2026. 08. 12

국립소방병원 음성 개원, 19개 진료과·302병상으로 출발
국내 최초 소방 전문병원인 국립소방병원이 11일 충북 음성에서 개원해 소방공무원 건강관리를 시작했다.
배진경 · 2026. 08. 11

최혁진 의원 고등교육법 개정안 발의, 대학에 마음건강 계획 의무화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이 국무회의에 보고된 주에 대학·서울시복지재단·지자체가 정신건강 지원의 빈틈을 메우는 조치를 잇따라 내놨다.
배진경 · 2026. 07. 29

통합돌봄 100일, 결국 사람의 손이 남았다
양천구 시행 100일, 청양군 모범사례 선정, 평창군 전수조사가 한 주 안에 차례로 나오며 통합돌봄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드러났다.
배진경 · 2026. 07. 28

마음돌봄 사업은 늘었는데, 왜 혼자 견딜까
지자체 정신건강 사업이 전국에서 쏟아지는 사이, 도움받는 방법을 안다는 국민은 24.9%로 오히려 줄었다.
배진경 · 2026. 07. 27

청양 고령자복지주택 3~4층 '중간집' 열 개 방이 하는 일
청양군이 통합돌봄 시행 100일을 맞았고 전주는 장애인 자립으로 범위를 넓혔다.
배진경 · 2026. 07. 25

법원 수강명령 받은 이들, 진료실로 향한다
마약류 수강명령 대상자를 위한 근거 기반 치료·재활 교육이 서울보호관찰소에서 11월까지 운영된다.
배진경 · 2026. 07. 20

통합돌봄 100일, 문턱은 어디에 남았나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100일, 복지부는 보완을 약속했고 세종과 안성은 실행 채비에 들어갔다.
배진경 · 2026. 07. 14

통합돌봄 100일, 열에 아홉이 "쓰겠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동안 4만6000여 명이 문을 두드렸지만, 이를 받아낼 전담 인력의 밑그림은 이제 그려지는 중이다.
배진경 · 2026. 07. 10

육아 스트레스, 부모의 뇌까지 바꾼다
한국뇌연구원 연구팀이 양육 스트레스와 우울이 부모 뇌의 형태와 기능을 바꾸는 경로를 규명했다.
배진경 · 2026. 07. 08

통합돌봄 100일, 3만7304명이 닿았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동안 3만7304명이 서비스를 연계받았지만, 국민 인식조사에서 42.9%는 제도 시행을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배진경 · 2026. 07. 04

40대부터 65세까지, 법이 비워둔 칸
노인복지법과 청년기본법 사이에 이름이 없던 중장년을 위한 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첫발을 뗐다.
배진경 · 2026. 06. 30

통합돌봄 3개월, 한 달을 기다리다 놓은 손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석 달, 정부는 AI 로드맵을 짜고 지자체는 모델을 넓히지만 방문진료 신청에서 멈춘 사례가 나왔다.
배진경 · 2026. 06. 25

전주, 돌봄을 예산 후순위에서 끌어올리다
전주시장직 인수위가 돌봄·복지를 긴축의 예외로 두고 생애 전체를 잇는 지원 체계를 설계하고 있다.
배진경 · 2026. 06. 23

섬마을 어르신 곁에 로봇이 왔다
신안군이 섬 어르신 25명에게 AI 돌봄로봇을 지원한다. 같은 주 국립재활원 세미나에서는 기술이 관계를 대신할 수 있느냐는 논의가 이어졌다.
배진경 · 2026. 06. 12

백령도로 들어간 45인승 상담실
상담 창구가 없던 백령도에 이동형 상담 버스가 들어가 이틀간 스트레스 검사와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
배진경 · 2026. 06. 09

신청서 없이도 닿는 복지로, 5년 설계도 나왔다
복지부가 2030년까지의 사회보장 밑그림을 국무회의에 보고하며 고립 대응을 별도 과제로 올렸다.
배진경 · 2026. 05. 27

정신병원에서 멈춘 삶, 살 곳은 어디에 있나
격리·강박 252시간, 5년간 5명 사망. 발달장애인이 병원으로 밀려간 경로를 짚었다.
배진경 · 2026. 05. 26

인천 40여 개 단체 통합돌봄네트워크 출범, 의료 연계를 겨눴다
통합돌봄 시행 첫해, 지역 현장이 내놓은 과제들은 하나같이 의료 연계라는 빈칸을 겨눴다.
배진경 · 2026. 05. 24

도쿄대병원 피어 서포트 워커 사사키, 여의도서 강제입원 경험 말하다
강제입원을 겪은 당사자가 지원자로 일하는 일본과, 조례 세 줄에 기대 선 한국의 동료지원센터가 한자리에서 만났다.
배진경 · 2026. 05.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