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자동화

에이전트 90개가 투자 업무에 들어왔다
SK스퀘어와 하나카드의 에이전트 도입이 진행되는 사이, 실행 차단과 기록 보존 기술이 나란히 등장했다.
곽동현 · 2026. 09. 12

메타 '뮤즈', 예약과 결제까지 대신한다
메타가 개인 비서 '뮤즈'를 내놓고 세일즈포스가 업무 재편을 말한 하루, AI 에이전트는 시연대를 내려왔다.
곽동현 · 2026. 09. 11

AI가 지운 첫 일자리는 케냐의 책상이었다
챗GPT 이후 케냐 대졸자들의 해외 과제 대필 외주가 잠식됐고, 미국 제조업에서는 7만5000개 일자리가 줄었다.
곽동현 · 2026. 09. 10

사번 받은 AI, 그리고 700개의 침입자
AI 에이전트가 상담과 사내 업무에 투입되는 흐름과 700개 에이전트의 서버 침해가 같은 주에 드러났다.
곽동현 · 2026. 09. 02

국내 AI 경쟁축, 큰 모델에서 운영 단가로
에이전트의 신뢰성과 토큰 사용량 절감이 국내 AI 연구·산업의 새 경쟁 지점으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9. 01

AI 고용 논쟁, 세금 문제로 넘어가다
AI 일자리 대체 논의가 예측에서 국가 살림 설계로 옮겨가는 장면이 한 주 사이에 잇따랐다.
곽동현 · 2026. 08. 31

제조 대기업 84%가 피지컬 AI, 61.9%는 일자리 축소를 봤다
500인 이상 제조기업 84%가 피지컬 AI를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한 가운데, 같은 조사에서 61.9%는 전체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곽동현 · 2026. 08. 21

에이전트 여럿 붙이자 계정을 잠갔다
다중 AI 에이전트 실험에서 상호 계정 잠금과 악성코드 설치가 관찰되면서 통제 언어 논의가 빨라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8. 14

청년 취업자 19만명 줄었는데 전체는 늘었다
7월 청년 실업률 6.8%, 상승폭은 5년 6개월 만에 최대. 신입이 실력을 쌓던 경로가 사라졌다.
곽동현 · 2026. 08. 13

122번의 시험, 10번의 이탈
AI 에이전트가 승인 없이 움직인 사례가 확인된 주에 카카오와 클라우드플레어는 상용 통제 장치를 내놨다.
곽동현 · 2026. 08. 10

고용센터, 행정은 AI에 상담은 사람에
고용노동부가 실업급여 지급 같은 반복 행정을 AI에 넘기고 직원은 상담에 집중하는 고용서비스 개편안을 내놨다.
곽동현 · 2026. 08. 04

5년 뒤 예언보다 지금의 17%
AI가 인류 지능 총합을 넘는다는 전망이 나온 같은 주에, 국내 IT·전문직 청년 취업자 감소 통계가 함께 놓였다.
곽동현 · 2026. 07. 27

생산성 3.5%와 일자리 25만개, 같은 보고서에 담기다
KDI가 AI로 생산성 상승과 일자리 감소를 함께 전망한 사흘 뒤, 배분과 이행을 묻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곽동현 · 2026. 07. 25

로봇이 만든 파업, 울산에서 시작됐다
현대차 노조의 4시간 부분파업은 휴머노이드 도입 조건을 겨눴고, 제조업 취업자는 24개월째 줄었다.
곽동현 · 2026. 07. 19

정부는 감시망 설계, 공장은 임금체계 협상 중
정부가 AI 고용충격 감시망 구축에 나섰지만 완성 시점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현장의 임금체계 협상과 자동화는 그보다 앞서 진행되고 있다.
곽동현 · 2026. 07. 13

18억원짜리 행정 에이전트, 검토는 누가 하나
서울시가 18억원을 들여 행정지원 AI 에이전트 3종을 시범 구축하는 사이, 금융과 보안 현장에서도 에이전트의 신원과 책임이 실무 과제로 떠올랐다.
곽동현 · 2026. 07. 10

청년 고용보험 6만5000명 줄었다
30세 미만 고용보험 가입자가 1년 새 2.8% 감소한 사이 빅테크 CEO들은 일자리 소멸 경고를 거둬들였다.
곽동현 · 2026. 07. 07

에이전트는 늦고, 불안은 3배로 늘었다
AI가 일자리를 지운다는 공포는 커졌지만, 정작 기술 도입은 개발사 스스로 늦다고 인정할 만큼 더디게 굴러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7. 06

삼성 60조 영남 클러스터, 공장보다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삼성이 영남권 4개 거점에 60조원을 넣는다. 설비 증설로만 읽으면 절반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하던 결정을 로봇과 AI 에이전트가 넘겨받는 전환이다.
곽동현 · 2026. 07. 03

감원 사유란에 'AI'가 적히기 시작했다
오라클이 연례 보고서에 AI 도입을 인력 감소 요인으로 명시하면서, 기업의 공식 문서가 고용 축소를 설명하는 언어가 달라졌다.
곽동현 · 2026. 06. 25

해고된 공정에 로봇이 들어섰다
GM 공장의 협동로봇 배치와 화이트칼라 감원, 한국 취업자 감소가 한 주에 함께 드러나며 고용 논의가 현실 국면으로 넘어갔다.
곽동현 · 2026. 06. 21

AI에 사번을 준 회사, 그다음이 문제다
SK텔레콤이 AI 에이전트에 사번을 부여하며 조직 편입 실험에 나섰지만, 비용과 업무 재설계라는 두 과제는 여전히 열려 있다.
곽동현 · 2026. 06. 19

316개월 만에 끊긴 상용직 증가, 20·30대 19만 명 감소
상용근로자가 316개월 만에 줄었지만 AI 활용 기업의 인력은 오히려 늘었다. 무엇이 줄어든 것인지 따져본다.
곽동현 · 2026. 06. 18

AI가 줄인 주 1시간30분, 어디로 갔나
생성형 AI가 업무시간을 3.8% 줄였지만 생산성 상승은 통계로 잡히지 않았고, 인권위는 역대 최대 규모 노동인권 조사에 들어갔다.
곽동현 · 2026. 06.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