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금융

증권사 ESG, 기부에서 취급액으로 옮겨갔다
올해 나온 증권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사회공헌 실적 대신 본업 금융 항목을 별도 장으로 세우기 시작했다.
곽동현 · 2026. 08. 24

SH 녹색채권 1조500억, 절반이 용산으로
SH공사가 지난해 녹색채권 1조500억원을 발행했고 이 가운데 5700억원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배분됐다.
곽동현 · 2026. 08. 23

철도채권 1500억, 받아줄 곳은 2%
국가철도공단이 역대 최대 1500억원 녹색채권을 발행했지만, 한국은행 담보에서 녹색채권 비중은 2%에 머물렀다.
곽동현 · 2026. 08. 09

40조 넘긴 녹색채권, 시장 몫은 1.8%
2021년 이후 40조원 넘게 발행됐지만 국내 채권시장에서 녹색채권 비중은 1.8%로, 주요국 평균 4.0%의 절반에 못 미친다.
곽동현 · 2026. 08. 04

녹색채권 비중 1.8%, 주요국 절반에도 못 미쳤다
지난해 녹색채권 비중은 1.8%로 주요국 평균 4.0%의 절반에 못 미쳤고, 한국은행은 인증·보고 비용이 금리 이점을 상쇄했다고 진단했다.
곽동현 · 2026. 07. 31

기보·농협·우리은행, 탄소설비 평가·보증·대출 한 창구로
기술보증기금과 농협·우리은행이 온실가스 감축설비 자금을 평가·보증·대출 한 흐름으로 묶는 협약을 맺었다.
곽동현 · 2026. 07. 02

신보 50년, 보증 축이 첨단으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신용보증기금이 첨단산업 20조 원 보증을 예고했으나 배분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다.
곽동현 · 2026. 05. 18

우리은행 3000억 녹색채권, 판별 인프라도 함께 열렸다
우리은행이 3000억원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 가운데, K-택소노미 판별 웹포털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곽동현 · 2026. 05. 17

신용정보원,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가동
한국신용정보원이 5월 14일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서비스를 열고, 녹색경제활동 해당 여부를 여신 심사 단계에서 검토하는 기능을 내놨다.
곽동현 · 2026. 05. 16

K-택소노미, 평가에서 대출로 넘어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여신 심사에 적용되면서 녹색금융이 지표 단계를 지나 자금 집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4. 30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검증 없이 '전환의지'만으로 통과
정부가 2월 내놓은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국제 기준의 검증 장치를 갖추지 못해 그린워싱 통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곽동현 · 2026. 04. 14

녹색금융 69조, 정부 기준선 넘긴 건 32조
정책금융기관 자체 집계 69조4천억원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에서는 32조1천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곽동현 · 2026. 03. 19

790조 로드맵, 고탄소 전환에 얼마가 가나
금융위가 녹색·전환금융 790조원 공급 로드맵을 내놨으나 고탄소 자산 전환에 투입될 몫과 기준 기간은 제시되지 않았다.
곽동현 · 2026. 03. 10

790조 기후금융, 전환자금 몫은 비어 있다
정부가 기후정책금융을 790조원 규모로 늘렸으나 전환금융 배분 규모와 업종별 감축 로드맵은 정해지지 않았다.
곽동현 · 2026. 03. 04

ESG 진단이 AI기업 대출금리를 깎는다
하나은행이 KOSA ESG경영 진단서를 받은 AI·SW 기업에 최대 연 2.0%p 금리 우대를 적용하는 대출상품을 내놨다.
곽동현 · 2026. 02. 17

K-택소노미 100개 활동, 녹색채권 자금 흐름 바뀐다
개정 K-택소노미가 시행 국면에 들어서며 녹색채권 자금 배분이 재편되지만 중소·중견기업 활용 여력이 과제로 남았다.
곽동현 · 2026. 02. 09

ESG 수익 전환의 약한 고리, 기관투자자 관여
ESG 보고가 재무 지표 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국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이 형식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왔다.
곽동현 · 2026. 01.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