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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성송면, 345kV 변전소를 주민이 불렀다
한국전력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확정했다. 주민들이 직접 유치에 나선 결과다.
김범수 · 2026. 09. 09

중국 배출 1% 감소, 그리고 1.5도 경고
세계 최대 배출국의 CO2가 2026년 2분기 1% 줄었고, 같은 주에 UN은 1.5도 초과 궤도를 경고했다.
김범수 · 2026. 09. 07

유엔 보고서 "1.5도 한계 넘는다"... 다음 과제는 회복
유엔의 새 보고서가 1.5도 초과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기후 대응의 초점이 목표 달성 여부에서 초과 폭과 회복 경로로 옮겨갔다.
김범수 · 2026. 09. 04

주말 낮 세탁기를 돌리면 캐시백이 쌓인다
태양광이 넘치는 주말 낮으로 가전 사용을 옮기면 요금을 돌려주는 실험이 시작됐다.
김범수 · 2026. 09. 03

빙하호 3624개, 위험 목록은 있었다
히말라야 빙하호 3624개 중 47개가 범람 위험군으로 분류돼 있었지만 경보와 데이터는 국경을 넘지 못했다.
김범수 · 2026. 09. 01

탄소중립기본법, 매년 줄이는 선형 감축경로 채택
국회를 통과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이 매년 일정 비율을 줄이는 선형 감축경로를 감축 방식으로 못박았다.
김범수 · 2026. 08. 28

2035년 감축목표, 처음 법으로 못 박혔다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53~61%가 법률에 담기며 2030년 이후 감축 경로가 처음으로 법적 의무가 됐다.
김범수 · 2026. 08. 27

CBAM 확정기간 첫해, 철강 등 6개 품목 수출기업 상담 개시
EU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보고를 넘어 인증서 단계로 들어선 첫해, 중소 수출기업의 실무 공백을 메우는 지원이 시작됐다.
김범수 · 2026. 08. 26

동 단위로 미세먼지를 본다, 천리안 6호 예타 통과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7년 개발에 들어가고 2033년 발사를 목표로 한다.
김범수 · 2026. 08. 25

유럽 6개국, 에어컨이 기후 대응을 앞섰다
유럽 6개국 여론조사에서 냉방 보급 확대를 기후 대응보다 앞세운 응답이 모든 나라에서 많았다.
김범수 · 2026. 08. 24

RPS 15년 만에 폐지, 계약시장으로 간다
재생에너지 보급제도가 경쟁입찰 계약시장으로 바뀌고 주민참여형 사업에 계통 우선접속 근거가 생겼다.
김범수 · 2026. 08. 22

태양광 400MW, 해남에서 시작된 답
재생에너지 비중 11.4%에서 20%로. 정부가 잡은 2030년 목표 뒤에서 해남 400MW 태양광과 수소 저장 논의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김범수 · 2026. 08. 16

부산의 폐기물 행정, 파라과이로 건너간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파라과이 폐기물 관리 실무자 15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현장 중심 연수를 오늘 시작한다.
김범수 · 2026. 08. 09

국립수목원, 국제 생물다양성 동향 첫 정기 보고
국립수목원이 국제 생물다양성 동향을 추린 첫 정기 보고서를 내고 국내 수목원·식물원 현장이 국제 논의를 읽는 통로를 열었다.
김범수 · 2026. 08. 01

중국 석탄화력 49.7%, 반기 기준 처음 50% 아래로
중국 상반기 석탄화력 비중이 반기 기준 처음 50%를 밑돌고 재생에너지가 41.2%를 기록하면서, 한국의 2030년 100GW 목표도 시험대에 올랐다.
김범수 · 2026. 07. 30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구역 6곳으로 늘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하며 구성요소가 4곳에서 6곳으로 재편됐다.
김범수 · 2026. 07. 26

공장 폐플라스틱 3만9547톤, 소각 대신 원료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조 공정 폐플라스틱을 재활용으로 돌리는 기술진단 사업에 들어갔고, 커피·제과 매장 2만2000곳의 실천 협약도 9월부터 가동된다.
김범수 · 2026. 07. 24

재생에너지 100GW, 병목은 전력망에 있다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가 빨라지는 사이 전력망 운영 기준 정비가 감축의 관문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7. 23

혈관 속 폴리에틸렌, 엿새면 무너지는 플라스틱
심근경색 환자 84%의 혈액에서 플라스틱이 나온 가운데 분석기준 통합과 엿새 만에 분해되는 소재가 같은 주에 등장했다.
김범수 · 2026. 07. 17

하천과 바다, 같은 잣대로 미세플라스틱을 센다
육상과 해양에서 따로 발전해 온 미세플라스틱 분석법을 맞대는 협의가 15일 열리며, 두 기관이 비교 가능한 분석체계 마련에 나선다.
김범수 · 2026. 07. 15

스티로폼 부표에서 찾은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
부산 해안 폐부표 표면에서 분리한 미생물 3종이 폴리스타이렌을 화학적으로 바꾸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범수 · 2026. 07. 11

탄소중립 실행 주체는 지방인데, 전담부서는 13곳
정부가 지방정부를 탄소중립 핵심 실행 주체로 규정한 같은 주에, 전국 지자체 243곳 중 기후 전담부서를 둔 곳은 13곳뿐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김범수 · 2026. 07. 08

여야 세 정당, 재생에너지에서 같은 말을 했다
여야·제3당 의원이 한 패널에 앉아 재생에너지 확대를 안보 사안으로 규정하며 접점을 넓혔다.
김범수 · 2026. 07. 04

AI 전력 폭증, 호남 태양광 11GW가 답이 될까
2035년까지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계획과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 계획이 한 무대에 올랐다.
김범수 · 2026. 06.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