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
피해 응답 2.9%, 기준은 '말할 수 있는 학교'로
202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응답률이 2.9%로 나온 가운데, 교육부는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지원망과 전담센터 가동을 내놨다.
배진경 · 2026. 09. 11

교육
교권보호위 4034건, 처벌은 늘고 회복은 비었다
2024학년도 교권보호위 심의가 4034건으로 5년 전의 3.4배가 됐고, 그 절반 이상이 중학교에 몰렸다.
배진경 · 2026. 09. 04

교육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지원 단위는 대학인가 학생인가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두고 지원 대상을 대학 단위에서 학생 단위로 바꾸자는 요구가 나왔다.
배진경 · 2026. 09. 02

교육
교사의 마음, 학교 밖 여섯 곳과 손을 잡다
위기 상황의 초기 대응은 지역 정신건강센터가, 회복과 복귀는 교육청이 맡는 협력체계가 수원에서 처음 가동된다.
배진경 · 2026. 06. 17

교육
학교를 닫는 기준을 지우고, 살릴 학교를 고르다
통폐합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이 학교 통합 기준을 정하도록 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기본계획 시안이 군위에서 공개됐다.
배진경 · 2026. 06. 10

교육
서울 학생 자살 27.5% 증가, 원인은 하나가 아니었다
지난해 서울 초·중·고 자살 학생이 전년보다 27.5% 늘었고, 원인 분석은 여러 갈래로 흩어졌다.
배진경 · 2026. 05. 13

교육
담임 혼자 짊어지던 위기 학생, 3월부터 학교 전체가 맡는다
3월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위기 학생 지원을 담임 개인의 헌신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으로 옮긴다.
배진경 · 2026. 02.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