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무고성 고소·고발로부터 교사를 지키겠다', 서영교 의원이 법 개정을 약속했다
등교를 독려하고 주말에 공부를 권한 교사가 여섯 차례 고소당한 사례가 알려진 가운데, 교원 약 2만 명이 국회 앞 집회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요구했다.
배진경 · 2026. 10. 11

교권침해, 교사 혼자 떠안지 않도록
세종시교육청이 교권침해 대응을 교사 개인의 몫에서 교육청의 책임으로 옮기는 체계 전환에 나섰다.
배진경 · 2026. 10. 05

아이가 줄어도 손길은 줄지 않는다
학생 수 감소만큼 교육재정을 줄일 수 없다는 목소리가 경북과 광주에서 잇따라 나왔다.
배진경 · 2026. 09. 22

교부금 개편 논쟁, 작은 학교 교실까지 내려오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두고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국회를 찾고 시민단체가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가면서 논쟁이 학교 현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배진경 · 2026. 09. 18

피해 응답 2.9%, 기준은 '말할 수 있는 학교'로
2026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응답률이 2.9%로 나온 가운데, 교육부는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지원망과 전담센터 가동을 내놨다.
배진경 · 2026. 09. 11

교권보호위 4034건, 처벌은 늘고 회복은 비었다
2024학년도 교권보호위 심의가 4034건으로 5년 전의 3.4배가 됐고, 그 절반 이상이 중학교에 몰렸다.
배진경 · 2026. 09. 04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 지원 단위는 대학인가 학생인가
지방 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두고 지원 대상을 대학 단위에서 학생 단위로 바꾸자는 요구가 나왔다.
배진경 · 2026. 09. 02

교사의 마음, 학교 밖 여섯 곳과 손을 잡다
위기 상황의 초기 대응은 지역 정신건강센터가, 회복과 복귀는 교육청이 맡는 협력체계가 수원에서 처음 가동된다.
배진경 · 2026. 06. 17

학교를 닫는 기준을 지우고, 살릴 학교를 고르다
통폐합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이 학교 통합 기준을 정하도록 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기본계획 시안이 군위에서 공개됐다.
배진경 · 2026. 06. 10

서울 학생 자살 27.5% 증가, 원인은 하나가 아니었다
지난해 서울 초·중·고 자살 학생이 전년보다 27.5% 늘었고, 원인 분석은 여러 갈래로 흩어졌다.
배진경 · 2026. 05. 13

담임 혼자 짊어지던 위기 학생, 3월부터 학교 전체가 맡는다
3월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위기 학생 지원을 담임 개인의 헌신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으로 옮긴다.
배진경 · 2026. 02.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