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중국 배출 1% 감소, 그리고 1.5도 경고
세계 최대 배출국의 CO2가 2026년 2분기 1% 줄었고, 같은 주에 UN은 1.5도 초과 궤도를 경고했다.
김범수 · 2026. 09. 07

유엔 보고서 "1.5도 한계 넘는다"... 다음 과제는 회복
유엔의 새 보고서가 1.5도 초과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기후 대응의 초점이 목표 달성 여부에서 초과 폭과 회복 경로로 옮겨갔다.
김범수 · 2026. 09. 04

빙하호 3624개, 위험 목록은 있었다
히말라야 빙하호 3624개 중 47개가 범람 위험군으로 분류돼 있었지만 경보와 데이터는 국경을 넘지 못했다.
김범수 · 2026. 09. 01

동 단위로 미세먼지를 본다, 천리안 6호 예타 통과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7년 개발에 들어가고 2033년 발사를 목표로 한다.
김범수 · 2026. 08. 25

유럽 6개국, 에어컨이 기후 대응을 앞섰다
유럽 6개국 여론조사에서 냉방 보급 확대를 기후 대응보다 앞세운 응답이 모든 나라에서 많았다.
김범수 · 2026. 08. 24

국립수목원, 국제 생물다양성 동향 첫 정기 보고
국립수목원이 국제 생물다양성 동향을 추린 첫 정기 보고서를 내고 국내 수목원·식물원 현장이 국제 논의를 읽는 통로를 열었다.
김범수 · 2026. 08. 01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구역 6곳으로 늘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를 결정하며 구성요소가 4곳에서 6곳으로 재편됐다.
김범수 · 2026. 07. 26

EU 배출 17% 줄었다, 한국은 경로를 그릴 차례
유럽이 10년 새 온실가스 17%를 덜 뿜었다는 실적이 확인된 주에, 국회 기후특위가 두 달 남짓의 시계를 켰다.
김범수 · 2026. 06. 22

해수면 상승, 10년 새 두 배로 빨라졌다
연 2㎜에서 4.3㎜로. 유엔 해양평가 보고서가 가속의 실체를 드러내며 연안 대응의 시간표를 앞당겼다.
김범수 · 2026. 06. 10

시민 220명이 기후정책 설계자로 앉다
기후시민회의가 서울에서 발대식을 열고 출범해, 시민 220명이 연말까지 기후정책 제안에 나선다.
김범수 · 2026. 05. 18

20년 만에 절반으로, 서울 하늘이 증명한 것
서울 미세먼지가 20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 정책은 작동했고, 황사는 다음 숙제를 가리킨다.
김범수 · 2026. 04. 20

기후 예산 3조4217억, 실행 단계로 들어섰다
정부가 2026년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투자를 3조4217억 원으로 편성하며 적응 기술에 본격적으로 재정을 붙였다.
김범수 · 2026. 04. 18

4개 오염물질이 한꺼번에, 연 15일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이산화질소·오존이 동시에 기준을 넘는 날이 한국에서 연 15일로 분석됐다.
김범수 · 2026. 03. 30

3월 말의 경보, 기록이 대비를 앞당긴다
산림청이 26일 오후 4시 산불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로 올렸다. 일주일 새 36건, 3월 말은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김범수 · 2026. 03. 26

지자체 기후예산, 20곳에서 멈춰 선 이유
243개 지자체 중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를 손에 쥔 곳은 20곳, 같은 주에 탄소예산을 법률에 새기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김범수 · 2026. 03. 15

기후정책 결정에 시민 통로가 열렸다
기후시민회의가 법에 담기고 기후위기대응위 민간위원을 국민이 추천한다, 접수는 17일부터 23일까지다.
김범수 · 2026. 03. 14

감축만으로 못 막는 폭염·가뭄, 적응법이 온다
폭염과 가뭄이 한꺼번에 닥치는 복합재난 증가 진단 속에 기후적응 특별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김범수 · 2026. 03. 10

적응, 선언에서 법과 금융으로
기후적응법 제정 토론회와 한은·금감원·기상청의 5년 단기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가 같은 날 나왔다.
김범수 · 2026. 03. 09

AMOC 붕괴 확률, 감축 5~10년 지연에 급등
탄소중립 달성만으로 기후 임계점을 피하지 못한다는 연구가 나온 가운데, 2036~2049년 감축경로를 정할 공론화위원회가 첫발을 뗐다.
김범수 · 2026. 02. 06

녹색전환연구소 등급 평가, 전남 A등급은 해남군 한 곳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계획이 등급으로 갈리는 지금, 해남·김천·거제를 견줘 보면 실행의 조건이 드러난다.
김범수 · 2026. 02. 05

탄소중립 논의, 200명의 시민 손으로 넘어간다
무작위 추출로 뽑힌 시민 200명이 감축·적응 의제를 숙의하고 권고안을 정부에 올린다.
김범수 · 2026. 01.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