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전체 기사

27건 · 최신순

89곳의 이름표, 사람이 남을 이유는 따로 있다
지역

89곳의 이름표, 사람이 남을 이유는 따로 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가 겹치며 지역소멸 대응의 실효성 논의가 무르익고 있다.

인터뷰 · 2026. 04. 04

통합돌봄 원년, 돌보는 사람의 처지부터 흔들린다
돌봄·복지

통합돌봄 원년, 돌보는 사람의 처지부터 흔들린다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됐지만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 고용 형태와 예산이라는 같은 구멍이 반복해 지적되고 있다.

인터뷰 · 2026. 04. 04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제도가 되다
돌봄·복지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제도가 되다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며 전국 지자체가 통합돌봄에 나섰지만, 예산과 인력 조건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다.

인터뷰 · 2026. 03. 28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사흘 뒤 시작된다
돌봄·복지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사흘 뒤 시작된다

27일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문을 열지만 예산 총액과 돌봄 인력 고용 형태를 둘러싼 우려가 시행 직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인터뷰 · 2026. 03. 24

사망 청소년 열에 여덟, 첫 시도가 마지막이었다
돌봄·복지

사망 청소년 열에 여덟, 첫 시도가 마지막이었다

자살로 숨진 청소년 대부분은 이전 시도 이력이 없었고, 여성 청소년 자살률은 10년 새 두 배 이상 늘었다.

인터뷰 · 2026. 03. 21

회복을 겪은 사람이 회복을 돕는다
돌봄·복지

회복을 겪은 사람이 회복을 돕는다

동료지원쉼터와 교육훈련기관이 늘어나는 가운데 제3차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당사자 목소리의 비중을 놓고 평가가 갈린다.

인터뷰 · 2026. 03. 20

돌봄은 넓어지는데, 복지지출은 평균 아래
돌봄·복지

돌봄은 넓어지는데, 복지지출은 평균 아래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이달 27일 전국에서 시작되지만 한국의 공공사회복지지출은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뷰 · 2026. 03. 11

병원 대신 살던 집에서, 27일 통합돌봄 시행
돌봄·복지

병원 대신 살던 집에서, 27일 통합돌봄 시행

3월 27일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가 인력과 창구를 갖추는 중이다.

인터뷰 · 2026. 03. 11

사업 수는 늘었는데, 집과 일은 어디에
지역

사업 수는 늘었는데, 집과 일은 어디에

5개 지자체가 한 주 사이 올해 청년정책을 내놨지만, 공개된 총예산은 부천 한 곳뿐이다.

인터뷰 · 2026. 03. 06

복지가 일할 마음을 꺾는다는 믿음
돌봄·복지

복지가 일할 마음을 꺾는다는 믿음

복지 확대가 근로의욕을 낮춘다는 응답이 일반가구에서 저소득가구보다 16.7%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인터뷰 · 2026. 03. 05

집에서 늙어가기, 3월 27일의 출발선
돌봄·복지

집에서 늙어가기, 3월 27일의 출발선

돌봄통합지원법이 3월 27일 시행되지만 의료의 역할과 전담인력을 둘러싼 이견이 현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인터뷰 · 2026. 03. 04

돌봄은 법으로 시작되고 사람으로 굴러간다
돌봄·복지

돌봄은 법으로 시작되고 사람으로 굴러간다

살던 집에서 의료와 요양을 함께 받는 제도가 3월 시작되지만, 이를 실제로 굴릴 인력과 전담 조직은 지역마다 준비 속도가 갈린다.

인터뷰 · 2026. 02. 24

광산택배가 매달 쌀 1만 2000포를 직접 건네는 이유
돌봄·복지

광산택배가 매달 쌀 1만 2000포를 직접 건네는 이유

정부양곡 대면 배송, 협동조합 총회, 393명의 주민 위원까지 - 설 전후 지역마다 돌봄을 붙드는 손이 다르게 움직인다.

인터뷰 · 2026. 02. 19

쉬는 청년 70만, 문 열린 공간부터
노동

쉬는 청년 70만, 문 열린 공간부터

구직도 학업도 하지 않는 청년이 7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정책의 첫 단추로 떠오른다.

인터뷰 · 2026. 02. 19

담임 혼자 짊어지던 위기 학생, 3월부터 학교 전체가 맡는다
교육

담임 혼자 짊어지던 위기 학생, 3월부터 학교 전체가 맡는다

3월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위기 학생 지원을 담임 개인의 헌신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으로 옮긴다.

인터뷰 · 2026. 02. 18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40일 앞의 준비
돌봄·복지

살던 집에서 늙어갈 권리, 40일 앞의 준비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들이 담당자 교육에 들어갔다. 준비의 무게는 읍면동에 걸린다.

인터뷰 · 2026. 02. 17

살던 집에서 늙을 권리, 3월에 시작된다
돌봄·복지

살던 집에서 늙을 권리, 3월에 시작된다

돌봄통합지원법이 3월 27일 전면 시행된다. 전문기관 20곳 지정과 지자체 준비 점검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인터뷰 · 2026. 02. 08

3월 통합돌봄, 죽 한 그릇에서 시작된다
돌봄·복지

3월 통합돌봄, 죽 한 그릇에서 시작된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전남에서 삼킴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죽 5종의 생산계약이 맺어졌다.

인터뷰 · 2026. 02. 04

복지부 노인일자리 115만개, 푸드뱅크까지 맡는 노인
돌봄·복지

복지부 노인일자리 115만개, 푸드뱅크까지 맡는 노인

2026년 노인일자리가 115만2000개로 늘고 돌봄·안전 분야 배치가 커지면서, 노인이 돌봄을 받는 쪽과 제공하는 쪽에 동시에 서게 됐다.

인터뷰 · 2026. 02. 03

건보공단 예비급여 시범사업에 AI 활동감지시스템 첫 진입
돌봄·복지

건보공단 예비급여 시범사업에 AI 활동감지시스템 첫 진입

AI 돌봄 기기가 복지용구 급여 안으로 들어왔지만, 누가 그 혜택 밖에 서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같은 주에 시작됐다.

인터뷰 · 2026. 01. 31

부천 조례·순천 협동조합·남양주 재택의료, 3월 통합돌봄 두 달 전
돌봄·복지

부천 조례·순천 협동조합·남양주 재택의료, 3월 통합돌봄 두 달 전

부천 조례, 순천 협동조합 창립, 남양주 재택의료 협약이 같은 주에 나왔다. 보상 체계만 그대로다.

인터뷰 · 2026. 01. 27

인천 첫 사회주택 '돋움집', 문은 열렸는데 사람이 없다
사회

인천 첫 사회주택 '돋움집', 문은 열렸는데 사람이 없다

2019년 인천 첫 사회주택으로 문을 연 돋움집이 비어 있는 사이, 시의회에서는 운영 주체와 제도 기반을 묻는 토론회가 열렸다.

인터뷰 · 2026. 01. 24

청년정책은 늘었는데, 왜 닿지 않을까
사회

청년정책은 늘었는데, 왜 닿지 않을까

부여군이 청년정책네트워크 제5기 위원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정책 개수보다 전달 구조가 문제라는 지적 속에 나온 실험이다.

인터뷰 · 2026. 01. 20

예산은 수천억, 청년은 떠난다
사회

예산은 수천억, 청년은 떠난다

광주 4499억, 충남 5063억 원 규모의 2026년 청년정책이 나온 날, 제주에서는 3년째 이어진 청년 순유출 수치가 놓였다.

인터뷰 · 2026. 0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