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낮 세탁기를 돌리면 캐시백이 쌓인다
태양광이 넘치는 주말 낮으로 가전 사용을 옮기면 요금을 돌려주는 실험이 시작됐다.
2026. 09. 03

고령 지산동고분군 야행 9월 4~6일, 낙화놀이는 5일 우륵지
고령 지산동고분군 야행이 9월 4일부터 사흘간 열리고, 창녕에서는 세계유산 축전이 이어진다.
2026. 09. 01

빙하호 3624개, 위험 목록은 있었다
히말라야 빙하호 3624개 중 47개가 범람 위험군으로 분류돼 있었지만 경보와 데이터는 국경을 넘지 못했다.
2026. 09. 01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246편, 10월 6일 화요일 개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59개국 246편을 초청해 10월 6일 막을 올린다. 상영은 315편 규모다.
2026. 09. 01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축전, 함안에서 일곱 고분군 첫 연결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이 함안에서 개막하며 일곱 고분군을 처음 하나로 묶었다.
2026. 09. 01

영화의전당 9월, 하나뿐인지구영상제 3일·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10일 개막
제5회 하나뿐인지구영상제가 9월 3일부터 7일까지, 제4회 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10월 부산국제영화제보다 한 달 이르다.
2026. 08. 31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 열흘의 부산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둘러싸고 비엔날레와 지역 영상제가 한 계절에 잇따라 열린다.
2026. 08. 30

부산인터시티영화제 열 번째, 교류도시 21곳이 영화의전당에 모인다
제10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가 8월 28일 개막해 국내외 교류도시 21곳을 영화의전당 두 극장으로 불러 모은다.
2026. 08. 29

탄소중립기본법, 매년 줄이는 선형 감축경로 채택
국회를 통과한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이 매년 일정 비율을 줄이는 선형 감축경로를 감축 방식으로 못박았다.
2026. 08. 28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올해 배우 여섯 명 확정
김고은·김민하·류승룡·신민아·이민호·주지훈이 관객과 마주 앉아 자신의 연기 인생을 직접 풀어놓는다.
2026. 08. 28

2035년 감축목표, 처음 법으로 못 박혔다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53~61%가 법률에 담기며 2030년 이후 감축 경로가 처음으로 법적 의무가 됐다.
2026. 08. 27

CBAM 확정기간 첫해, 철강 등 6개 품목 수출기업 상담 개시
EU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보고를 넘어 인증서 단계로 들어선 첫해, 중소 수출기업의 실무 공백을 메우는 지원이 시작됐다.
2026. 08. 26

천 년 만에 다시 서는 인왕동사지 석탑
경주 인왕동사지 동·서 석탑 복원이 심의를 통과했고, 28일 경주에서 보존과 정비의 범위를 다루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2026. 08. 25

동 단위로 미세먼지를 본다, 천리안 6호 예타 통과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7년 개발에 들어가고 2033년 발사를 목표로 한다.
2026. 08. 25

유럽 6개국, 에어컨이 기후 대응을 앞섰다
유럽 6개국 여론조사에서 냉방 보급 확대를 기후 대응보다 앞세운 응답이 모든 나라에서 많았다.
2026. 08. 24

RPS 15년 만에 폐지, 계약시장으로 간다
재생에너지 보급제도가 경쟁입찰 계약시장으로 바뀌고 주민참여형 사업에 계통 우선접속 근거가 생겼다.
2026. 08. 22

종묘 앞 세운4구역, 재심의도 보류
국가유산위원회가 세운4구역 유적 보존안을 다시 보류하면서 종묘 앞 개발과 보존의 긴장이 되풀이됐다.
2026. 08. 20

「하얼빈」, 얼어붙은 강을 건너는 얼굴들
안중근의 1909년을 좇는 「하얼빈」은 영웅담 대신 흔들리는 사람들의 시간을 택했다.
2026. 08. 20

등재 10년, 물에 드는 사람은 2,371명
2016년 유네스코 등재로부터 10년, 제주 해녀는 2,371명으로 줄었다. 등재 자체가 사람을 붙잡아주지는 못했다.
2026. 08. 18

판이 젊어졌다, 8월의 무대에서
국립무형유산원 신규 축제와 대전 청년 국악 무대가 8월 말 이어지며 전통을 즐기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
2026. 08. 17

태양광 400MW, 해남에서 시작된 답
재생에너지 비중 11.4%에서 20%로. 정부가 잡은 2030년 목표 뒤에서 해남 400MW 태양광과 수소 저장 논의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2026. 08. 16

광복 80년, 이름을 잘못 붙인 유묵
애국지사 작품으로 걸린 유묵이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글씨일 수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고, 박물관은 사과문을 냈다.
2026. 08. 15

2028년 유엔해양총회, 부산에서 연다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이 10일 선정되면서 한국은 2년 뒤 해양 성적표를 국제사회에 내놓게 됐다.
2026. 08. 10

부산의 폐기물 행정, 파라과이로 건너간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파라과이 폐기물 관리 실무자 15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현장 중심 연수를 오늘 시작한다.
2026. 08.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