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에너지 조달 수요 증가', 한경협 1000대 기업 조사가 짚었다
제조 대기업이 재생에너지 직접 조달에 나선 사이 PPA를 LNG 발전까지 넓히자는 논의가 나와 제도 취지를 지킬 장치가 필요해졌다
2026. 10. 13

서른 번째 전주한지문화축제 개막 무대에는 무엇이 올랐나?
30돌을 맞은 전주한지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제32회 전국한지공예대전 시상식이 열렸고, 전통 한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2026. 10. 12

부산국제영화제 닷새째, 여성감독들은 무엇을 당부했나?
10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닷새째를 맞은 10일, 영화의전당에 관객이 몰렸고 여성감독 토크가 열렸다.
2026. 10. 11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설치비는 정부가 얼마까지 대주나?
주민이 태양광 발전에 참여해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에 고흥 23곳과 담양·구미 8곳이 뽑혔고, 설치비는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받는다.
2026. 10. 10

'점에서 세상으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 3개 기관 공동 기획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점에서 세상으로'가 7일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막을 올렸다.
2026. 10. 09

송전망을 새로 깔면 재생에너지 접속까지 몇 년 걸리나?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가 몰리는 사이 송전망 건설이 늦어지면서, 새로 깔지 않고 용량을 확보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2026. 10. 08

2026 세계유산 축전 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서 9일 개막
10월 9일 안동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유산 축전은 등재의 기쁨과 등재를 잃는 일을 함께 떠올리게 한다.
2026. 10. 07

석굴암, 파리에서 다시 말을 걸다
경주 석굴암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파리에서 개막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열린 '신라, 황금과 신성'의 연장선이다.
2026. 10. 04

42년 만의 런던, 겸재와 백남준을 한 흐름으로
영국박물관이 42년 만에 연 한국미술 특별전은 고대 유물부터 백남준까지를 '한국미술 2000년'이라는 틀로 묶어 창의의 연속성을 내세운다.
2026. 10. 03

AI 데이터센터, 전력과 함께 설계되기 시작했다
군산 8700억 수주로 국내 AI 데이터센터가 착공 국면에 들어선 시점, 해외 세 곳은 전력과 함께 짓는 설계를 실행하는 단계까지 와 있다.
2026. 09. 30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재혼황후'·'사피엔스' 예매 전석 매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2주 앞두고 화제작 예매가 전석 매진됐고, 김해공항에서도 상영이 시작된다.
2026. 09. 24

부산영화제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 3인은 어떤 작품을 심사하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9월 22일 뉴 커런츠상 심사위원으로 리마 다스, 샨주오롱, 심은경을 위촉하며 신인 발굴이라는 오랜 과제를 다시 꺼냈다.
2026. 09. 23

해녀 2371명, 등재 10년의 다른 얼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념한 제주해녀축제가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열린 가운데, 해녀 수는 1만4143명에서 2371명으로 줄었다.
2026. 09. 20

부산시립미술관, 2년 개보수 끝내고 특별전 4개로 다시 연다
약 2년간 문을 닫고 469억 원을 들여 고친 부산시립미술관이 17일 특별전 4개를 동시에 열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2026. 09. 17

구리 t당 1만4533달러, 전환의 병목이 바뀌었다
구리 국제 가격이 t당 1만4533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으며, 에너지 전환의 병목이 기술에서 금속으로 옮겨왔다.
2026. 09. 17

광주의 1980년 5월, 미시간에서 다시 펼쳐진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5·18 기록사진 국제교류전을 열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자료를 선별해 선보인다.
2026. 09. 16

신안선 자단목의 글자들, 목포 전시실로 나왔다
신안선에서 건져 올린 자단목과 파스파 문자 각인, '마코사부로'라고 적힌 목간을 보여 주는 특별전이 15일 목포 수중유산 박물관에서 문을 열었다.
2026. 09. 16

'전체 역사를 해석하고 전시', 2024년 사도광산 등재 때 일본 약속
일본 정부가 지원한 세계유산 책자에 사도광산과 군함도의 조선인 강제동원이 실리지 않았고, 사도광산 추도식에서도 3년째 그 역사가 언급되지 않았다.
2026. 09. 14

일곱 무덤의 '동행', 두 해째 국비를 받다
영호남 7개 시·군이 처음 함께 연 가야고분군 축전이 두 해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에 뽑혔다.
2026. 09. 12

고창 성송면, 345kV 변전소를 주민이 불렀다
한국전력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확정했다. 주민들이 직접 유치에 나선 결과다.
2026. 09. 09

애국지사 글씨로 걸린 '일반시국은', 박중양의 유묵이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유묵으로 소개했던 '일반시국은'을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결론짓고 사과했다.
2026. 09. 08

중국 배출 1% 감소, 그리고 1.5도 경고
세계 최대 배출국의 CO2가 2026년 2분기 1% 줄었고, 같은 주에 UN은 1.5도 초과 궤도를 경고했다.
2026. 09. 07

직지 등재일 9월 4일, 청주와 서울로 갈라진 하루
직지의 유네스코 등재일을 기념해 지정된 9월 4일, 청주에서는 축제가 열리고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이 함께 치러졌다.
2026. 09. 06

유엔 보고서 "1.5도 한계 넘는다"... 다음 과제는 회복
유엔의 새 보고서가 1.5도 초과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기후 대응의 초점이 목표 달성 여부에서 초과 폭과 회복 경로로 옮겨갔다.
2026. 09. 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