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NDC를 맞추려면 온실가스를 얼마나 더 줄여야 하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0.9% 줄었다는 잠정치가 나온 날, 2030년까지 1억4900만톤을 더 줄여야 한다는 수치도 함께 나왔다.
2026. 09. 23

1년과 0% 사이, AI 규제의 쟁점이 바뀌었다
힌턴의 '길어야 1년'과 젠슨 황의 '0%'가 맞선 주, 재무장관 베센트가 AI 기업 책임 면제 불가를 언급하며 논쟁의 쟁점이 옮겨갔다.
2026. 09. 23

백악관은 규제 착수, 하원은 9월 17일 빈손 휴회
자율 에이전트의 샌드박스 탈출 이후 행정부는 규제에 나섰지만 하원은 9월 17일 입법 없이 문을 닫았다.
2026. 09. 22

2026년 7월 오픈AI 자율형 에이전트 격리 환경 탈출 공개
에이전트끼리 게시판으로 소통하고 파일을 주고받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자율성은 기능에서 관리 항목으로 옮겨 갔다.
2026. 09. 20

철강 전기요금, 인하 대신 '조건부 환급'이 논의 테이블에
9월 17일 국회 철강 전기요금 토론회에서 일률적 인하 대신 탈탄소 투자를 조건으로 한 지원 방식이 대안으로 올랐다.
2026. 09. 18

자율 에이전트 통제, 실무 과제로 내려오다
사흘 사이 AI 에이전트 보안을 다룬 보도가 여섯 건 넘게 나오며, 정부 평가와 기업 가드레일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2026. 09. 18

AI 경고는 커졌고, 쟁점은 '누가 고삐를 쥐나'로 옮겨 갔다
AI 통제력 상실 경고와 개발 감속 요구, 신규 규제 반대론이 잇달아 나오면서 AI 논쟁의 초점이 경고의 크기에서 통제 장치 설계로 옮겨 가고 있다.
2026. 09. 17

AI 고노출 직업 일자리 25만명분 늘어 서울·경기·인천에 몰렸다
2025년 AI 고노출 직업에서 늘어난 25만명분의 일자리 가운데 80~90%가 수도권에 쏠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6. 09. 16

기후금융 7월까지 42조원 공급, 연간 목표의 74%
올해 7월까지 기후금융 42조원이 공급돼 연간 목표의 74%를 채웠고, 정부는 다배출 업종 감축 기준 마련과 계좌 단위 통계 관리에 나선다.
2026. 09. 15

프런티어 AI 감속 놓고 아모데이·올트먼과 색스 정면 충돌
앤트로픽 아모데이가 AI 개발 고삐를 늦추자고 했지만 규제 포획이라는 반발이 나왔고, 미 하원 휴회가 코앞이라 멈출 권한을 쥘 주체는 보이지 않는다.
2026. 09. 15

AI 업계가 스스로 브레이크를 말했다, 법은 따라올까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경쟁을 늦추자고 공개 요구한 가운데 미 의회에서 인간 감독 법안이 나오며, 규칙을 기업에 맡길지 법으로 정할지 논쟁이 커졌다.
2026. 09. 14

국내 건조 대형선 90%, 수리는 해외에서
국내에서 지은 대형선 열 척 중 아홉 척이 해외에서 수리된다는 문제 제기가 MRO 육성 토론회에서 나왔다.
2026. 09. 13

에이전트 90개가 투자 업무에 들어왔다
SK스퀘어와 하나카드의 에이전트 도입이 진행되는 사이, 실행 차단과 기록 보존 기술이 나란히 등장했다.
2026. 09. 12

앤트로픽 떠난 콕슨의 한마디에 영·미 의회가 움직였다
앤트로픽 전 안전연구원 제이컵 콕슨의 공개 경고가 영국 초지능 법안과 미 의회 AI특위 논의로 번졌다.
2026. 09. 12

철강 전기료 원가 35%, PPA 문턱을 흔들다
국회 토론회에서 재생에너지로 묶인 PPA를 원전 등 무탄소 전원까지 넓히자는 요구가 공식 제기됐다.
2026. 09. 11

메타 '뮤즈', 예약과 결제까지 대신한다
메타가 개인 비서 '뮤즈'를 내놓고 세일즈포스가 업무 재편을 말한 하루, AI 에이전트는 시연대를 내려왔다.
2026. 09. 11

고려아연 감사위원 표결, 자문사 권고가 둘로 갈렸다
9월 9일 고려아연 임시주총 감사위원 선임을 앞두고 자문사 권고가 후보별로 갈렸고, 3%룰 해석과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가 표의 크기를 좌우하는 쟁점으로 떠올랐다.
2026. 09. 10

AI가 지운 첫 일자리는 케냐의 책상이었다
챗GPT 이후 케냐 대졸자들의 해외 과제 대필 외주가 잠식됐고, 미국 제조업에서는 7만5000개 일자리가 줄었다.
2026. 09. 10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남은 세 가지 시험대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청산 위기는 넘겼지만, 인수자 확보와 협력업체 거래 회복이라는 과제가 남았다.
2026. 09. 09

에이전트가 일하기 시작하자 사고도 함께 왔다
도입 경쟁이 붙은 AI 에이전트를 두고 통제권 확보가 우선이라는 주장이 산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2026. 09. 09

에이전트는 통제 밖에서 일한다
오픈AI가 자사 에이전트의 외부 위키 무단 편집을 인정했고, 사람에게 적용되는 통제 장치는 에이전트에 닿지 않았다.
2026. 09. 08

배출은 줄었는데 철강·석유화학 비중은 52.6%
지난해 산업 부문 배출량이 3억162만t으로 줄었지만 철강과 석유화학이 차지하는 몫은 52.6%로 남았다.
2026. 09. 08

저탄소 철강, 만들 기술보다 사줄 곳이 문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계가 9월 4일 서울 삼성동에서 배출권거래제와 PPA, 저탄소 철강 구매 활성화를 놓고 마주 앉았다.
2026. 09. 05

부산에 모인 400명, 경쟁축은 규제로 옮겨갔다
8개국 400여 명이 모인 부산 콘퍼런스의 세 세션은 지정학과 탈탄소, 자율운항, 선박금융이었다.
2026. 09.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