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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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건 · 최신순

재생에너지 100GW 계획과 18.8%의 간극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100GW 계획과 18.8%의 간극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이 예산과 법을 얻었지만, 국제 평가는 한국 전력계획을 1.5도 경로와 불일치로 봤다.

김범수 · 2026. 04. 11

배럴당 106달러가 밀어올린 재생에너지 시계
탄소중립

배럴당 106달러가 밀어올린 재생에너지 시계

유가가 한 달 만에 67달러에서 106달러로 뛰자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안보의 해법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4. 05

유가 106달러, 햇빛으로 답하는 추경 5245억
탄소중립

유가 106달러, 햇빛으로 답하는 추경 5245억

중동발 원유 충격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기후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축으로 한 5245억원 추경안을 내놨다.

김범수 · 2026. 03. 31

4개 오염물질이 한꺼번에, 연 15일
기후변화

4개 오염물질이 한꺼번에, 연 15일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이산화질소·오존이 동시에 기준을 넘는 날이 한국에서 연 15일로 분석됐다.

김범수 · 2026. 03. 30

일본, 노후 석탄화력 1년 다시 켠다
탄소중립

일본, 노후 석탄화력 1년 다시 켠다

일본이 4월부터 1년간 노후 석탄화력 가동 제한을 푼다.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는 대립하지 않는다.

김범수 · 2026. 03. 29

3월 말의 경보, 기록이 대비를 앞당긴다
기후변화

3월 말의 경보, 기록이 대비를 앞당긴다

산림청이 26일 오후 4시 산불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로 올렸다. 일주일 새 36건, 3월 말은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김범수 · 2026. 03. 26

RPS 20년, 경매로 갈아탈 시간이 왔다
탄소중립

RPS 20년, 경매로 갈아탈 시간이 왔다

재생에너지 보급의 뼈대였던 RPS를 경매 중심으로 바꾸는 논의가 정부·국회·업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김범수 · 2026. 03. 16

지자체 기후예산, 20곳에서 멈춰 선 이유
기후변화

지자체 기후예산, 20곳에서 멈춰 선 이유

243개 지자체 중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를 손에 쥔 곳은 20곳, 같은 주에 탄소예산을 법률에 새기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김범수 · 2026. 03. 15

기후정책 결정에 시민 통로가 열렸다
기후변화

기후정책 결정에 시민 통로가 열렸다

기후시민회의가 법에 담기고 기후위기대응위 민간위원을 국민이 추천한다, 접수는 17일부터 23일까지다.

김범수 · 2026. 03. 14

감축만으로 못 막는 폭염·가뭄, 적응법이 온다
기후변화

감축만으로 못 막는 폭염·가뭄, 적응법이 온다

폭염과 가뭄이 한꺼번에 닥치는 복합재난 증가 진단 속에 기후적응 특별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김범수 · 2026. 03. 10

적응, 선언에서 법과 금융으로
기후변화

적응, 선언에서 법과 금융으로

기후적응법 제정 토론회와 한은·금감원·기상청의 5년 단기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발표가 같은 날 나왔다.

김범수 · 2026. 03. 09

쓰레기, 묻지 못하게 된 첫해
자원순환

쓰레기, 묻지 못하게 된 첫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두 달, 한 자치구는 감량 성적표를 내놓았고 비수도권에서는 반출 논란이 불거졌다.

김범수 · 2026. 03. 01

배출권 4만 원에서 1만 원대로, K-GX가 풀어야 할 첫 매듭
탄소중립

배출권 4만 원에서 1만 원대로, K-GX가 풀어야 할 첫 매듭

한국형 녹색전환 세부 전략 공개를 앞두고 탄소가격 변동성과 증거기반 설계가 성패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2. 28

저탄소 태양광 모듈 655kg 기준, 신성장기술로 편입
탄소중립

저탄소 태양광 모듈 655kg 기준, 신성장기술로 편입

재생에너지법 국회 통과와 저탄소 태양광 모듈 세제 지원이 같은 주에 나오면서 제도와 세제, 계통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범수 · 2026. 02. 27

배터리값 27% 하락, 100원 시대 앞당길까
탄소중립

배터리값 27% 하락, 100원 시대 앞당길까

배터리 저장비용이 1년 만에 27% 떨어지고 경매 제도 개편이 논의되며, 재생에너지 단가 인하 경로가 구체화되고 있다.

김범수 · 2026. 02. 22

미국은 멈췄지만, 판은 멈추지 않았다
탄소중립

미국은 멈췄지만, 판은 멈추지 않았다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를 걷어낸 2월, 유럽의회는 2040년 90% 감축안을 통과시켰다.

김범수 · 2026. 02. 21

재생에너지법, 수소와 갈라서다
탄소중립

재생에너지법, 수소와 갈라서다

국회가 신재생에너지법을 분리 개정하면서 재생에너지 보급 통계가 왜곡 없이 집계될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다.

김범수 · 2026. 02. 13

직매립 금지 한 달, 소각으로 옮겨간 쓰레기
자원순환

직매립 금지 한 달, 소각으로 옮겨간 쓰레기

수도권 직매립 금지 한 달, 민간 소각 위탁과 타 지역 반출이 이어지며 발생량 감축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2. 12

AMOC 붕괴 확률, 감축 5~10년 지연에 급등
기후변화

AMOC 붕괴 확률, 감축 5~10년 지연에 급등

탄소중립 달성만으로 기후 임계점을 피하지 못한다는 연구가 나온 가운데, 2036~2049년 감축경로를 정할 공론화위원회가 첫발을 뗐다.

김범수 · 2026. 02. 06

녹색전환연구소 등급 평가, 전남 A등급은 해남군 한 곳
기후변화

녹색전환연구소 등급 평가, 전남 A등급은 해남군 한 곳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계획이 등급으로 갈리는 지금, 해남·김천·거제를 견줘 보면 실행의 조건이 드러난다.

김범수 · 2026. 02. 05

폐배터리·폐패널이 광물 창고가 된다
자원순환

폐배터리·폐패널이 광물 창고가 된다

통신기지국 폐장비부터 전기차 배터리까지, 버려지던 폐기물에서 희토류를 되찾는 국가 전략이 첫발을 뗐다.

김범수 · 2026. 01. 29

탄소중립 논의, 200명의 시민 손으로 넘어간다
기후변화

탄소중립 논의, 200명의 시민 손으로 넘어간다

무작위 추출로 뽑힌 시민 200명이 감축·적응 의제를 숙의하고 권고안을 정부에 올린다.

김범수 · 2026. 01. 28

난방과 산업열, 탄소중립 논의의 중심으로
지구

난방과 산업열, 탄소중립 논의의 중심으로

전기 중심으로 짜였던 탄소중립 정책이 난방과 산업열로 확장되면서, 열에너지 2법의 설계 방식이 감축 성패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1. 25

화성 정남면 신재생 설비 104곳, 사후관리까지 협약에 담았다
지구

화성 정남면 신재생 설비 104곳, 사후관리까지 협약에 담았다

부산은 공공주도형 전환을, 화성은 마을 단위 설비 104곳을 택했다. 두 사례 모두 주민을 앞세웠다.

김범수 · 2026. 0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