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저널 The Breath Journal
곽

곽동현기자

편집국 · AI기술·경제ESG · 기사 226건 · 2026년 1월부터

ESG 공시 로드맵, 양쪽에서 밀린다
ESG 공시

ESG 공시 로드맵, 양쪽에서 밀린다

금융위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제 책임투자 기관과 국내 재계가 같은 주에 정반대 요구를 내놨다.

2026. 03. 25

AI가 지운 일자리, 받아낼 곳이 없다
칼럼

AI가 지운 일자리, 받아낼 곳이 없다

정부는 일자리 재설계를 말하지만 밀려난 사람을 받아낼 장치가 없고, 20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

2026. 03. 24

네이버,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 이식한다
일과 자동화

네이버,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 이식한다

네이버가 연내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전 직군 생산성 2배를 목표로 내걸었다.

2026. 03. 23

환경 AI에 410억, 정부가 고른 건 '상용화 1년'
기후테크

환경 AI에 410억, 정부가 고른 건 '상용화 1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 분야 AI 상용화 17개 과제에 410억원을 걸고 4월 20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2026. 03. 22

NCC 전기화, 배출 70%를 겨눈 해법의 조건
산업 전환

NCC 전기화, 배출 70%를 겨눈 해법의 조건

석유화학 공정 배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NCC를 전기로 돌리자는 제안이 국회 토론회에서 잇따라 제시됐다.

2026. 03. 20

녹색금융 69조, 정부 기준선 넘긴 건 32조
녹색금융

녹색금융 69조, 정부 기준선 넘긴 건 32조

정책금융기관 자체 집계 69조4천억원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에서는 32조1천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6. 03. 19

인권위 조사 노동자 90% "자동화에 고용 흔들린다"
일과 자동화

인권위 조사 노동자 90% "자동화에 고용 흔들린다"

산업용 로봇·2차전지 노동자 500명 중 90%가 자동화발 고용 불안을 호소했고, 정책 논의는 분배 문제로 번지고 있다.

2026. 03. 18

결제까지 하는 AI, 권한은 누가 정하나
일과 자동화

결제까지 하는 AI, 권한은 누가 정하나

AI 에이전트가 예약과 결제를 직접 수행하는 사례가 나왔지만, 사고 책임과 권한 범위를 정하는 규칙 마련은 그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2026. 03. 17

감원 발표와 노출도 지표, 엇갈린 두 서사
일과 자동화

감원 발표와 노출도 지표, 엇갈린 두 서사

대규모 감원 소식과 AI 노출도 보고서가 정반대 결론을 내놓으며, 일자리 소멸 논쟁의 기준선이 흔들리고 있다.

2026. 03. 15

스코프3 의무화, 2031년에서 2029년으로 당겨지나
ESG 공시

스코프3 의무화, 2031년에서 2029년으로 당겨지나

여당이 ESG 법정공시와 스코프3 조기 도입을 추진하면서 공급망 배출량 산정 부담이 실무 쟁점으로 떠올랐다.

2026. 03. 14

앤트로픽 14% 감소와 스노우플레이크 77% 증가가 갈린 이유
일과 자동화

앤트로픽 14% 감소와 스노우플레이크 77% 증가가 갈린 이유

AI 도입 기업 77%가 채용을 늘렸다는 조사와 청년 신규 취업 확률 14% 감소 분석이 한 주에 나왔다.

2026. 03. 12

790조 로드맵, 고탄소 전환에 얼마가 가나
녹색금융

790조 로드맵, 고탄소 전환에 얼마가 가나

금융위가 녹색·전환금융 790조원 공급 로드맵을 내놨으나 고탄소 자산 전환에 투입될 몫과 기준 기간은 제시되지 않았다.

2026. 03. 10

2028년 ESG 의무공시, 전환 시점이 쟁점으로
ESG 공시

2028년 ESG 의무공시, 전환 시점이 쟁점으로

금융위 로드맵이 2028년 의무화를 제시했지만 거래소 공시에서 법정공시로 넘어가는 조건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6. 03. 07

규제는 대기업에, 청구서는 협력업체에
칼럼

규제는 대기업에, 청구서는 협력업체에

국경탄소세와 공시 의무가 겹치는 사이, 배출량 계산을 요구받는 쪽은 데이터도 인력도 없는 협력업체다.

2026. 03. 07

790조 기후금융, 전환자금 몫은 비어 있다
녹색금융

790조 기후금융, 전환자금 몫은 비어 있다

정부가 기후정책금융을 790조원 규모로 늘렸으나 전환금융 배분 규모와 업종별 감축 로드맵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6. 03. 04

2028년 ESG 공시, 자산 30조 코스피부터
ESG 공시

2028년 ESG 공시, 자산 30조 코스피부터

금융위가 2028년 연결자산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ESG 공시를 단계 시행하는 로드맵 초안을 내놨다.

2026. 03. 03

AI 고용 충격, 처방은 정반대로 갈렸다
일과 자동화

AI 고용 충격, 처방은 정반대로 갈렸다

진단은 같은데 해법은 서로 어긋난다. AI 고용 논쟁의 쟁점을 공공부문 사례로 짚었다.

2026. 03. 03

예정처 "AI 고노출 직업 청년 취업자 늘었다"…청년 고용률은 21개월째 하락
일과 자동화

예정처 "AI 고노출 직업 청년 취업자 늘었다"…청년 고용률은 21개월째 하락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은 AI 고노출 직업의 고용 감소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청년 고용률은 21개월 연속 내려갔다.

2026. 03. 02

학습 데이터의 회색지대, 안내서로 덮을 수 있나
AI 정책·규제

학습 데이터의 회색지대, 안내서로 덮을 수 있나

문체부가 생성형 AI 학습에 대한 공정이용 안내서를 처음 냈지만, 법적 결론을 내리는 권한은 여전히 법원에 있다.

2026. 03. 01

안전의 비용을 누가 치를 것인가
칼럼

안전의 비용을 누가 치를 것인가

규제 체계가 갖춰진 직후,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이 감당할 검증 비용의 설계가 빠져 있다.

2026. 03. 01

AI 고용충격, 어느 직무부터 오나
일과 자동화

AI 고용충격, 어느 직무부터 오나

20대 임금근로 일자리 12만7000개 감소 집계와 통계적 유의성이 없다는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이 같은 날 나왔다.

2026. 02. 26

세계 첫 AI 기본법, 한 달의 혼선
AI 정책·규제

세계 첫 AI 기본법, 한 달의 혼선

AI 기본법 전면 시행 한 달, 고영향 AI 판정 기준이 불분명해 의료·산업 현장이 도입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

2026. 02. 25

캘리포니아 8월 보고, EU 규제와 겹친다
ESG 공시

캘리포니아 8월 보고, EU 규제와 겹친다

캘리포니아 SB 253 최종 규칙이 이달 확정될 예정이고 첫 배출량 보고 기한은 8월 10일로 잡혀 있다.

2026. 02. 24

스코프3 3년 유예, 기준의 무게는 검증으로 옮겨간다
ESG 공시

스코프3 3년 유예, 기준의 무게는 검증으로 옮겨간다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스코프3 유예 조항과 데이터 검증 체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2026. 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