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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고용은 그대로, 문은 좁아졌다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에서 AI의 고용 충격이 총량으로 퍼지기보다 특정 집단에 몰린다는 진단이 나왔다.
곽동현 · 2026. 04. 07

금속노조 완성차 3사, 청와대에 노사정 협의체 요구안 전달
금속노조 완성차 3사 지부가 AI 확산 대응 노사정 협의체를 요구했다. 청년 신입 고용 지표가 그 배경에 있다.
곽동현 · 2026. 04. 02

사무직 열에 일곱이 생성형 AI를 쓴다
생성형 AI 경험률이 44.5%로 뛰고 사무직은 71.9%에 달했다. 도구 확산이 회사의 규칙보다 빠르다.
곽동현 · 2026. 04. 01

2030 IT·전문직 13만명 감소, AI가 지운 첫 계단
IT·전문서비스 취업자 14만7000명 감소 중 13만1000명이 20·30대에 몰리며 입문 단계 일자리 위축이 통계로 드러났다.
곽동현 · 2026. 03. 30

네이버,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 이식한다
네이버가 연내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전 직군 생산성 2배를 목표로 내걸었다.
곽동현 · 2026. 03. 23

환경 AI에 410억, 정부가 고른 건 '상용화 1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 분야 AI 상용화 17개 과제에 410억원을 걸고 4월 20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곽동현 · 2026. 03. 22

인권위 조사 노동자 90% "자동화에 고용 흔들린다"
산업용 로봇·2차전지 노동자 500명 중 90%가 자동화발 고용 불안을 호소했고, 정책 논의는 분배 문제로 번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3. 18

결제까지 하는 AI, 권한은 누가 정하나
AI 에이전트가 예약과 결제를 직접 수행하는 사례가 나왔지만, 사고 책임과 권한 범위를 정하는 규칙 마련은 그만큼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있다.
곽동현 · 2026. 03. 17

감원 발표와 노출도 지표, 엇갈린 두 서사
대규모 감원 소식과 AI 노출도 보고서가 정반대 결론을 내놓으며, 일자리 소멸 논쟁의 기준선이 흔들리고 있다.
곽동현 · 2026. 03. 15

앤트로픽 14% 감소와 스노우플레이크 77% 증가가 갈린 이유
AI 도입 기업 77%가 채용을 늘렸다는 조사와 청년 신규 취업 확률 14% 감소 분석이 한 주에 나왔다.
곽동현 · 2026. 03. 12

AI 고용 충격, 처방은 정반대로 갈렸다
진단은 같은데 해법은 서로 어긋난다. AI 고용 논쟁의 쟁점을 공공부문 사례로 짚었다.
곽동현 · 2026. 03. 03

예정처 "AI 고노출 직업 청년 취업자 늘었다"…청년 고용률은 21개월째 하락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은 AI 고노출 직업의 고용 감소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청년 고용률은 21개월 연속 내려갔다.
곽동현 · 2026. 03. 02

학습 데이터의 회색지대, 안내서로 덮을 수 있나
문체부가 생성형 AI 학습에 대한 공정이용 안내서를 처음 냈지만, 법적 결론을 내리는 권한은 여전히 법원에 있다.
곽동현 · 2026. 03. 01

AI 고용충격, 어느 직무부터 오나
20대 임금근로 일자리 12만7000개 감소 집계와 통계적 유의성이 없다는 국회예산정책처 분석이 같은 날 나왔다.
곽동현 · 2026. 02. 26

세계 첫 AI 기본법, 한 달의 혼선
AI 기본법 전면 시행 한 달, 고영향 AI 판정 기준이 불분명해 의료·산업 현장이 도입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
곽동현 · 2026. 02. 25

오픈AI는 영입하고, 국내 기업은 막았다
오픈AI가 오픈클로 창립자를 영입한 같은 시기, 국내 주요 플랫폼들은 이 도구의 사내 사용을 막아섰다.
곽동현 · 2026. 02. 16

AI 안전 논쟁, 정치자금 경쟁으로 옮겨가다
AI 규제를 둘러싼 대립이 논문과 컨퍼런스를 떠나 미국 중간선거 광고판 위로 올라섰다.
곽동현 · 2026. 02. 14

망분리 13년, 규제의 축이 옮겨간다
금융위의 망분리 재검토와 EU 표시 강령이 같은 주에 겹치며, AI 규제 설계의 축이 차단에서 추적으로 옮겨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2. 12

AI가 생산성을 올린 직군마저 청년 채용은 줄었다
AI 수혜 직군 비중은 4년 새 4%포인트 늘었지만 29세 이하 신규 채용은 위험군과 수혜군 모두에서 줄었다.
곽동현 · 2026. 02. 10

AI 데이터센터, 이제 물이 걸림돌이다
전력 계통 포화로 비수도권으로 눈을 돌린 AI 데이터센터가 이번엔 냉각수라는 두 번째 제약과 마주했다.
곽동현 · 2026. 02. 07

AI 기본법 한 달, 고영향 판정이 흔들린다
세계 첫 AI 기본법이 시행 한 달을 넘겼지만 고영향 AI 판정 기준과 계도기간 설계에서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곽동현 · 2026. 02. 01

AI 쓰는 사람 56%, 잘 쓰는 사람 13.6%
임금근로자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근로시간은 17.6% 줄었지만, 능숙한 활용자는 13.6%에 그쳤다.
곽동현 · 2026. 01. 28

AI 기본법 켜졌는데, 기업은 해석부터 한다
AI 기본법이 지난 22일 시행됐지만 고영향 판정과 표시 의무 경계가 비어 있어 기업은 준수 대신 해석에 매달리고 있다.
곽동현 · 2026. 01. 27

IMF "선진국 일자리 60%가 AI 영향", 초급 직무부터 좁아진다
다보스 발언과 회계법인 채용 감축, 노동부 로드맵이 한 주 사이에 잇따라 나오며 초급 직무 재편의 윤곽이 드러났다.
곽동현 · 2026. 0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