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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건 · 최신순

폐배터리·폐패널이 광물 창고가 된다
통신기지국 폐장비부터 전기차 배터리까지, 버려지던 폐기물에서 희토류를 되찾는 국가 전략이 첫발을 뗐다.
플래닛 · 2026. 01. 29

K-GX 추진단 출범, 전환 비용 청구서는 아직 백지
정부가 K-GX 추진단을 출범하고 2030년 전기·수소차 신차 비중 40%를 제시했으나 재정·세제·금융 지원의 규모와 조달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래닛 · 2026. 01. 29

부지보다 먼저 뚫어야 할 것은 전선이다
재생에너지 실적이 평가표에 오르자 부지부터 찾는 대응이 나왔지만, 전환의 순서는 접속과 전력망이 먼저다.
플래닛 · 2026. 01. 28

AI 쓰는 사람 56%, 잘 쓰는 사람 13.6%
임금근로자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근로시간은 17.6% 줄었지만, 능숙한 활용자는 13.6%에 그쳤다.
미디어 · 2026. 01. 28

탄소중립 논의, 200명의 시민 손으로 넘어간다
무작위 추출로 뽑힌 시민 200명이 감축·적응 의제를 숙의하고 권고안을 정부에 올린다.
플래닛 · 2026. 01. 28

돌봄은 마을에서 굴러가는데, 수가는 여전히 진료실에
부천 조례, 순천 협동조합 창립, 남양주 재택의료 협약이 같은 주에 나왔다. 보상 체계만 그대로다.
인터뷰 · 2026. 01. 27

AI 기본법 켜졌는데, 기업은 해석부터 한다
AI 기본법이 지난 22일 시행됐지만 고영향 판정과 표시 의무 경계가 비어 있어 기업은 준수 대신 해석에 매달리고 있다.
미디어 · 2026. 01. 27

탈 하나를 물려받는 데 걸린 25년
25년 만에 전승교육사 세 명을 배출한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세대교체의 첫 매듭을 지었다.
루츠 · 2026. 01. 26

숫자는 어긋나도 방향은 같다, 초급 직무부터 흔들린다
다보스 발언과 회계법인 채용 감축, 노동부 로드맵이 한 주에 겹치며 초급 직무 재편의 윤곽이 드러났다.
미디어 · 2026. 01. 26

난방과 산업열, 탄소중립 논의의 중심으로
전기 중심으로 짜였던 탄소중립 정책이 난방과 산업열로 확장되면서, 열에너지 2법의 설계 방식이 감축 성패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플래닛 · 2026. 01. 25

ESG 수익 전환의 약한 고리, 기관투자자 관여
ESG 보고가 재무 지표 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국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이 형식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왔다.
플래닛 · 2026. 01. 24

인천 첫 사회주택 '돋움집', 문은 열렸는데 사람이 없다
2019년 인천 첫 사회주택으로 문을 연 돋움집이 비어 있는 사이, 시의회에서는 운영 주체와 제도 기반을 묻는 토론회가 열렸다.
인터뷰 · 2026. 01. 24

종묘의 하늘, 1년과 4~5년 사이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세계유산영향평가 논쟁이 절차 기간과 실측 요구를 두고 정면으로 갈렸다.
루츠 · 2026. 01. 23

가로등이 먼저 켜지는 시간
돌바닥 골목에 저녁이 내려앉고 가로등 몇 개가 먼저 켜진 시간, 그 빛의 간격을 따라가 본다.
인터뷰 · 2026. 01. 23

세계 첫 AI 기본법, 시행일에 남은 세 개의 빈칸
AI 기본법이 22일 전면 시행됐지만 고영향 AI 판정과 사람 개입 예외의 경계가 남아 책임 소재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미디어 · 2026. 01. 23

협약은 늘어나는데, 돌볼 사람은 어디에
지자체마다 돌봄 인력 양성 협약이 쏟아진다. 그 많은 협약은 현장에 사람이 모자란다는 자백이기도 하다.
인터뷰 · 2026. 01. 22

태권도, 겨루기의 몸짓이 경계를 지운다
국가유산청이 오는 3월 태권도의 남북 공동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낸다.
루츠 · 2026. 01. 22

ESG 공시 법제화 문턱, 남은 건 배출 데이터
ESG 공시를 법정 의무로 바꾸는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출량 산정의 실측 기반이 과제로 남았다.
플래닛 · 2026. 01. 22

설비 104곳보다 중요한 것, 주민이 주인이 되는 구조
부산은 공공주도형 전환을, 화성은 마을 단위 설비 104곳을 택했다. 두 사례가 겹치는 지점은 설비가 아니라 주민이었다.
플래닛 · 2026. 01. 21

청년정책은 늘었는데, 왜 닿지 않을까
부여군이 청년정책네트워크 제5기 위원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정책 개수보다 전달 구조가 문제라는 지적 속에 나온 실험이다.
인터뷰 · 2026. 01. 20

쓰레기는 왜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갔나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첫 달,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지방으로 향하며 갈등이 커졌다. 해법은 발생지에서의 감량 설계에 있다.
플래닛 · 2026. 01. 20

예산은 수천억, 청년은 떠난다
광주 4499억, 충남 5063억 원 규모의 2026년 청년정책이 나온 날, 제주에서는 3년째 이어진 청년 순유출 수치가 놓였다.
인터뷰 · 2026. 01. 19

AI는 일자리를 지우지 않는다, 순서를 정한다
직장인 절반이 대체를 예상하고 78%가 양극화를 걱정하는 지금, 쟁점은 일자리가 사라지느냐가 아니라 그 충격이 누구에게 먼저 몰리느냐다.
미디어 · 2026. 01. 19

세계 첫 AI 기본법, 시행 사흘 앞
22일 전면 시행되는 AI 기본법은 '세계 최초' 타이틀을 얻지만, 고영향 AI 판정 기준과 해외 기업 집행 방식은 아직 열려 있다.
미디어 · 2026. 01.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