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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건 · 최신순

AI가 기후를 구하는 동안, AI는 물을 마신다
29개사가 AI 기후 기술을 들고 DDP에 모이지만, AI 인프라가 쓰는 물과 전력은 같은 무대에서 다뤄지지 않는다.
곽동현 · 2026. 06. 24

해고된 공정에 로봇이 들어섰다
GM 공장의 협동로봇 배치와 화이트칼라 감원, 한국 취업자 감소가 한 주에 함께 드러나며 고용 논의가 현실 국면으로 넘어갔다.
곽동현 · 2026. 06. 21

AI에 사번을 준 회사, 그다음이 문제다
SK텔레콤이 AI 에이전트에 사번을 부여하며 조직 편입 실험에 나섰지만, 비용과 업무 재설계라는 두 과제는 여전히 열려 있다.
곽동현 · 2026. 06. 19

316개월 만에 끊긴 상용직 증가, 20·30대 19만 명 감소
상용근로자가 316개월 만에 줄었지만 AI 활용 기업의 인력은 오히려 늘었다. 무엇이 줄어든 것인지 따져본다.
곽동현 · 2026. 06. 18

AI가 줄인 주 1시간30분, 어디로 갔나
생성형 AI가 업무시간을 3.8% 줄였지만 생산성 상승은 통계로 잡히지 않았고, 인권위는 역대 최대 규모 노동인권 조사에 들어갔다.
곽동현 · 2026. 06. 09

AI 규제, 만드는 쪽에서 책임지는 쪽으로
모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서 누가 어느 층위를 책임지느냐로, 규제 논의의 축이 옮겨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6. 06

오픈AI, 주별 AI 규제를 연방 표준으로 묶자고 제안
오픈AI가 캘리포니아·뉴욕·일리노이 등 주 법안의 공통 요소를 연방법으로 올리자고 제안하며 워싱턴 설득에 나섰다.
곽동현 · 2026. 06. 04

피닉스 콜센터 감원과 LA 배달로봇, 실측이 남긴 신호
AI의 일자리 대체를 둘러싼 말의 대결이 다시 커졌지만, 현장에서는 콜센터 감원과 로봇 파손 같은 실측 신호가 쌓이고 있다.
곽동현 · 2026. 06. 02

규제의 시선이 화면에서 몸으로 옮겨간다
데이터와 표현을 겨누던 AI 규제 논의가 물리적 안전과 책임 입증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5월 한 달에 걸쳐 드러났다.
곽동현 · 2026. 05. 25

연방은 밟고, 캘리포니아는 잡았다
트럼프의 AI 규제 행정명령 서명 연기와 캘리포니아의 노동 보호 행정명령이 사흘 사이에 잇따랐다.
곽동현 · 2026. 05. 24

공장에 로봇이 들어오자 신입 칸이 지워졌다
국회 포럼과 경사노위 발족이 한 주에 잇따라 열렸는데, 청년이 밟고 올라서던 중간 단계를 되살리는 문제는 논의 목록에서 빠져 있다.
곽동현 · 2026. 05. 22

마가 진영 60여명, 백악관에 AI 출시 전 검사 의무화 요구
규제를 풀겠다던 진영에서 규제 요구가 나오고 중국은 종합 입법을 공식화하면서, 규제와 성장의 대립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곽동현 · 2026. 05. 20

사라지는 직업 0개, 옮겨가는 일자리 68개
182개 직업 중 소멸로 분류된 직업은 하나도 없었고, 늘어나는 직무와 줄어드는 직무가 갈리며 노동시장의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5. 17

총고용은 그대로인데 첫 취업만 무너졌다
AI 종말론과 재설계론이 부딪히는 사이, 미국 청년 대졸자의 입사 통로만 좁아지는 흐름이 드러났다.
곽동현 · 2026. 05. 10

EU 고위험 AI 규제 2027년 말로, 한국은 인허가 타임아웃제
EU가 고위험 AI 규제 시행을 2027년 말로 미루고 한국은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일괄 처리하기로 하면서 규제의 축이 옮겨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5. 09

고용정보원 182개 직업 전망, '감소' 0개
향후 10년 감소 직업 0개, 기업 절반은 업무 70% 대체 난망, 직장인 59%는 불안. 같은 날 나온 수치들이 가리키는 곳.
곽동현 · 2026. 05. 05

EU AI법 완화 협상 결렬, 기업이 떠안은 건 규제 공백
EU 회원국과 유럽의회가 AI법 완화 협상에서 합의에 실패하면서 기업의 규제 대응 시나리오가 흔들리고 있다.
곽동현 · 2026. 05. 03

에이전트에 열쇠를 쥐여준 대가
클라우드 운영 볼륨을 지운 AI 코딩 에이전트 사고를 계기로, 도입 논의의 중심이 성능에서 권한 통제와 신뢰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곽동현 · 2026. 05. 02

사무직 공고 56% 급감, 소멸이냐 재설계냐
채용공고 감소폭과 해외 전망치가 정면으로 엇갈리는 사이, 정작 비어 있는 것은 이행을 설계하는 정책이다.
곽동현 · 2026. 04. 24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입구를 좁힌다
완전 소멸은 10~15%에 그친다는 전망과 달리, 청년·주니어가 들어서는 첫 관문에서 채용 축소가 집중되고 있다.
곽동현 · 2026. 04. 20

로봇·자율주행 묶은 메가특구, 실증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정부가 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AI 자율주행차를 광역 단위 특례로 묶는 메가특구를 추진한다.
곽동현 · 2026. 04. 18

로봇이 야간조를 지우면 임금표는 누가 다시 쓰나
변동급이 연봉의 3~4할인 생산직에서 자동화는 고용을 흔들기 전에 임금 항목부터 깎아낸다.
곽동현 · 2026. 04. 17

청년만 줄어드는 취업자, 입구가 좁아진다
AI 도입이 전체 일자리보다 사회 초년생의 첫 관문을 앞당겨 좁히고 있다는 신호가 통계와 현장, 정책에서 동시에 나온다.
곽동현 · 2026. 04. 16

결제까지 하는 AI, 책임은 누가 지나
정부 부처 행정과 카드 결제에 자율 실행형 AI가 들어섰지만 오작동 책임을 가릴 규정 정비는 논의에 머물러 있다.
곽동현 · 2026. 04.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