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선진국 일자리 60%가 AI 영향", 초급 직무부터 좁아진다
다보스 발언과 회계법인 채용 감축, 노동부 로드맵이 한 주에 겹치며 초급 직무 재편의 윤곽이 드러났다.
2026. 01. 26

ESG 수익 전환의 약한 고리, 기관투자자 관여
ESG 보고가 재무 지표 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국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이행이 형식에 머문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6. 01. 24

세계 첫 AI 기본법, 시행일에 남은 세 개의 빈칸
AI 기본법이 22일 전면 시행됐지만 고영향 AI 판정과 사람 개입 예외의 경계가 남아 책임 소재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6. 01. 23

ESG 공시 법제화 문턱, 남은 건 배출 데이터
ESG 공시를 법정 의무로 바꾸는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출량 산정의 실측 기반이 과제로 남았다.
2026. 01. 22

빈 옆좌석 400개, AI 고용 양극화는 이렇게 온다
직장인 절반이 대체를 예상하고 78%가 양극화를 걱정하는 지금, 쟁점은 일자리의 소멸 여부보다 그 충격이 누구에게 먼저 몰리느냐에 있다.
2026. 01. 19

세계 첫 AI 기본법, 시행 사흘 앞
22일 전면 시행되는 AI 기본법은 '세계 최초' 타이틀을 얻지만, 고영향 AI를 가르는 기준과 해외 기업 집행 방식은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다.
2026. 01. 19

3조원 이자보전, 감축량 검증이 관건
기후부가 올해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을 3조원 규모로 늘렸지만 감축 실적 측정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6. 01. 18

ESG 수익률 격차 31% 대 2.9%, 조직은 거꾸로 간다
ESG 평가 최상위 기업군 수익률 31%, 최하위 2.9%로 제시된 가운데 CSO 조직은 실무 부서로 분산되고 있다.
2026. 01. 16

SEC 기후공시 철회에도 캘리포니아 SB253은 8월 첫 보고
미 연방 기후 공시 규정이 철회된 가운데 캘리포니아주법과 ISSB 정렬 국가들의 규제는 이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6. 01. 15

결제 권한을 쥔 AI, 표준 싸움이 시작됐다
모델 성능 경쟁이 잦아든 자리에 결제·권한·책임을 누가 정의하느냐는 표준 다툼이 들어섰다.
2026. 01. 13

기술업계 24만 감원 뒤에서 무너진 건 신입 채용 계단
WEF의 2030년 시나리오와 기술업계 24만 감원, 청년 고용 지표가 겹치면서 충격의 형태가 드러났다.
2026. 01. 13

기후공시, 기다림은 공짜가 아니다
캘리포니아 공시 규정을 둘러싼 다툼을 지연의 명분으로 삼는 순간, 한국 기업이 치를 준비 비용은 뒤로 밀리며 커진다.
2026. 01. 13

서울 학생 94.7%가 생성형 AI를 써봤다, 교사 90%는 부작용 걱정
서울 학생 2만6531명 조사에서 열에 아홉이 생성형 AI를 써봤다고 답했지만, 쓰는 법을 가르칠 제도는 따라붙지 못했다.
2026. 01. 11

철강 탈탄소 쟁점, 기술 확보에서 전환 비용 분담으로
철강 탈탄소 논쟁의 핵심은 기술 확보에서 누가 전환 비용을 감당하느냐로 옮겨왔다.
2026. 01. 11

보고서는 225곳, 재무 수치는 39곳
코스피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25개사로 10% 늘었지만 기후위험을 금액으로 환산한 곳은 39개사에 그쳤다.
2026. 01.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