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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기후위기, 강원 영동권의 물이 사라지고 있다](/uploads/live/7-0.jpg)
[심층기획] 기후위기, 강원 영동권의 물이 사라지고 있다
영동권은 태백산맥 동쪽에 자리해 여름철 장마와 태풍, 겨울철 폭설이 잦다. 강릉의 평년 강수량은 연간 1,300~1,450mm로 전국 평균보다 많고 속초와 동해도 비슷하다. 그러나 비와 눈이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쏟아져 하천을 따라 빠르게 바다로 흘러간다.
배경민 기자 · 2025. 09. 13

인간은 대지 공동체의 한 구성원입니다
알도 레오폴드(Aldo Leopold, 1887~1948)그는 젊은 시절에는 열정적인 사냥꾼이자 산림관리관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을 직접 다루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인간이 자연을 단순히 관리하거나 정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배경민 기자 · 2025. 09. 13

물위에 핀 생명
고요한 강위에서 이어지는 따스한 숨결
배경민 기자 · 2025. 09. 13

나무가 된 나
뿌리와 숨결로 자연과 하나가 되다.
배경민 기자 · 2025. 09. 13
BIFF 30주년, 위기 넘어 도전의 길에 서다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년간 영화제는 팬데믹의 여파, 내부 갈등, 예산 삭감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 관객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영화제 본연의 가치를 재정립하며, 다시 도약을 준비해왔다.
배경민 기자 · 2025. 09. 13

"살아있음에 우리는 지속한다." 숨의 철학, 브레스저널의 길
환경 시스템과 자원의 순환 (Breath as Cycles) 환경 문제는 결코 개인의 선택이나 일회적 실천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것은 사회의 시스템과 구조가 만들어내는 순환의 문제다.예컨대, 플라스틱 컵을 개인이 거부하는 행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재활용 시스템의...
배경민 기자 · 2025. 09. 12

새들이 사라진 봄, 『침묵의 봄』을 다시 펼치다
1962년 한 저자의 기록이 미국의 살충제 정책을 바꿨다. 증거로 말하는 글쓰기의 힘을 되짚는다.
페이지 · 2025. 09. 07

방조제 안쪽에 남은 갯벌, 「수라」가 부르는 연가
도요새가 다시 내려앉는 9월, 「수라」는 사라졌다고 여겨진 새만금 갯벌이 아직 살아 있음을 기록으로 남기며 복원의 조건을 묻는다.
프레임 · 2025. 09. 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