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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건 · 최신순

탄소중립 실행 주체는 지방인데, 전담부서는 13곳
정부가 지방정부를 탄소중립 핵심 실행 주체로 규정한 같은 주에, 전국 지자체 243곳 중 기후 전담부서를 둔 곳은 13곳뿐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김범수 · 2026. 07. 08

여야 세 정당, 재생에너지에서 같은 말을 했다
여야·제3당 의원이 한 패널에 앉아 재생에너지 확대를 안보 사안으로 규정하며 접점을 넓혔다.
김범수 · 2026. 07. 04

AI 전력 폭증, 호남 태양광 11GW가 답이 될까
2035년까지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계획과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 계획이 한 무대에 올랐다.
김범수 · 2026. 06. 30

해양환경공단·동양제강, 폐밧줄 재활용 협약 체결
폐밧줄 재활용 협약과 생분해 소재 공급 계약이 잇따라 체결되면서 수거에서 제품까지 이어지는 순환 고리가 형태를 갖추고 있다.
김범수 · 2026. 06. 26

재생에너지 늘면 정전? OECD 36개국이 답했다
OECD 36개국 정전 통계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정전 증가의 연결고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범수 · 2026. 06. 23

EU 배출 17% 줄었다, 한국은 경로를 그릴 차례
유럽이 10년 새 온실가스 17%를 덜 뿜었다는 실적이 확인된 주에, 국회 기후특위가 두 달 남짓의 시계를 켰다.
김범수 · 2026. 06. 22

폐냉매 81톤, 산업단지 단위로 되돌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 16곳을 처음 지정하고, 5년간 규제 개선과 공동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김범수 · 2026. 06. 19

재생에너지 논쟁, 쟁점은 준비의 두께다
전남 섬을 연결하는 154㎸ 송전망 준공, 창원 대행진, 서울 토론회가 한 주에 나란히 열리면서 전력망·ESS·고용 대책이 실제 쟁점으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6. 15

해수면 상승, 10년 새 두 배로 빨라졌다
연 2㎜에서 4.3㎜로. 유엔 해양평가 보고서가 가속의 실체를 드러내며 연안 대응의 시간표를 앞당겼다.
김범수 · 2026. 06. 10

원전·재생 학회가 함께 낸 한 장의 제언
대한전기학회·신재생에너지학회·원자력학회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앞두고 공동 정책제언을 내놨다.
김범수 · 2026. 06. 07

발전소는 늘었는데 콘센트가 없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빠르게 늘지만 전력망에 꽂을 여유가 부족하다, 정부는 계통용량 회수와 공동접속설비로 병목 해소에 나섰다.
김범수 · 2026. 06. 06

부표 160만개를 액자로 바꾼 해남의 10년
해남군이 2015년부터 폐스티로폼 부표 220여t을 재활용해온 사업이 전국 확산 모델로 검토되고 있다.
김범수 · 2026. 06. 04

100GW 목표와 규제 강화가 같은 주에 나왔다
재생에너지 100GW와 수출 20조원 목표가 제시된 주에 태양광 입지규제 강화와 거래시장 개편이 함께 드러나며 정책 정합성이 과제로 떠올랐다.
김범수 · 2026. 05. 27

시민 220명이 기후정책 설계자로 앉다
기후시민회의가 서울에서 발대식을 열고 출범해, 시민 220명이 연말까지 기후정책 제안에 나선다.
김범수 · 2026. 05. 18

협약은 멈춰 있고, 폐플라스틱 75%는 밖에 있다
국제 협약이 교착된 사이, 국내 폐플라스틱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사업장 배출분은 지원 체계 없이 민간 시장에 놓여 있다.
김범수 · 2026. 05. 15

종량제봉투를 열자 30%가 사라졌다
아파트 입주민이 직접 종량제봉투를 열어 재활용품을 골라내자 배출량이 30% 내외로 줄었다.
김범수 · 2026. 05. 11

변전소 자투리땅에 태양광 95MW
한전이 변전소 유휴부지 500개소에 태양광을 짓겠다고 밝힌 날, 영농형 태양광 법안도 법사위를 통과했다.
김범수 · 2026. 05. 07

700만 톤이라는 약속, 이제 실행표를 채울 때
2030년 폐플라스틱 300만 톤 감축 목표가 국무회의에 올랐고, 나프타 공급 대란이 그 배경에 있다.
김범수 · 2026. 05. 03

100GW의 관문은 발전기가 아니다
재생에너지 설비는 늘었는데 접속 대기와 출력제어가 함께 늘었다. 병목은 발전소 바깥에 있다.
김범수 · 2026. 04. 30

바다거북은 왜 밝은 비닐을 삼키나
매부리바다거북이 투명·흰색 플라스틱에 강하게 반응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오며 유입 차단의 필요성이 커졌다.
김범수 · 2026. 04. 26

20년 만에 절반으로, 서울 하늘이 증명한 것
서울 미세먼지가 20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 정책은 작동했고, 황사는 다음 숙제를 가리킨다.
김범수 · 2026. 04. 20

기후 예산 3조4217억, 실행 단계로 들어섰다
정부가 2026년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투자를 3조4217억 원으로 편성하며 적응 기술에 본격적으로 재정을 붙였다.
김범수 · 2026. 04. 18

3437곳과 손잡았다는 캠페인, 매장은 몰랐다
전국 3437곳과 협력한다는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이 시작됐지만 모범 매장조차 안내를 받지 못했다.
김범수 · 2026. 04. 15

유가 119달러가 연 문, 금리·계통이 막아섰다
국제유가 급등이 재생에너지 확대 명분을 키웠지만 금리와 전력망이라는 조건을 넘어야 실제 전환이 시작된다.
김범수 · 2026. 04.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