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의 숨비소리, 싱가포르의 심장을 울릴까 제주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 법인 설립하고 2025년 10월 첫 해외 프로젝트 준비. 지역 상생 모델의 세계화 가능성 주목. 2025. 10. 20. 오후 12:08:10
300년 절제의 미학, 경주 최부자댁에서 '오래된 미래'를 만나다 경주의 가을볕이 교동마을 고택의 담장을 차분히 비춘다. 12대에 걸쳐 약 300년간 나눔과 절제를 실천해 온 경주 최부자댁의 정신이 깃든 ‘하우스오브초이 카페 이스트1779’에서 미래를 고민하는 공예가들의 장이 열렸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 공예 마켓은 2025 APEC 정상회의와 연계된 ‘2025 한국공예전_미래 유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2025. 10. 10. 오후 3: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