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뒤처지지 않는 전환, 지속 가능한 미래의 첫걸음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은 시대적 과제다. 그러나 전환의 속도만큼 방향도 중요하다. 산업 구조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누군가 일방적인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면, 그 전환은 지속 가능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 2025. 10. 13. 오후 5:59:23
2070년 부산, 파도가 삼킨 광안리 해변 사진 속 풍경은 인공지능이 그린 2070년의 부산 광안리다. 익숙한 해변은 폭풍 해일에 잠기고, 잿빛 파도는 방벽을 넘어 도시의 문턱까지 밀려온다. 이것이 과연 먼 미래의 상상일 뿐일까. 2025. 10. 3. 오전 9:00:00
[집중기획] 2026년 세계 산불 달력, 그을린 미래를 직시하다 '산불 시즌'은 끝났다. AI가 경고하는 전 지구적 재앙 앞에 시스템 전환이 시급하다 2025. 10. 1. 오후 8:14:43
정의로운 전환의 조건 아리셀 화재 1심이 남긴 질문 수원지법이 아리셀 화성 공장 화재 사건 1심에서 경영진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의 형량이다. 법원은 예견 가능한 위험을 방치한 책임을 인정했고, 전환의 속도 앞에서 안전을 어떻게 보장할지가 남은 질문이 됐다. 2025. 9. 24. 오전 10:50:32
초강력 태풍 ‘라가사’, 홍콩 최고 경보 발령…주강 삼각주 마비 우려 홍콩이 9월 24일 수요일 새벽, 태풍 경보 최고 단계인 시그널 10을 발령하며 사실상 도시 기능을 멈췄다. 2025. 9. 24. 오전 10:18:17